



생각보다 죽기힘듬, 그냥 위로받고싶음에 끄적이는것이 아닐까, 주변인에게 말 못하는것들을 익명으로 위로받고자... 그런 글이 보기싫음 안보면되는거고, 이해해보려는 자세를 가지는것도 나쁘지않다봄

죽고싶다 = 힘들다 = 살려주세요

글쵸 근데 하루에 20건가까이올라오니깐 지치죠

20개는 너무 오바네요 ㅋㅋㅋ

한두개 본거 같은데

ㄴㄴ 아침부터 계속올라옴

얼마나 힘들고 소통할곳이 없으면~~얼마나 답답하면 여기서 그런글을 올리겠어요 그래서 고민 소통 공간이잔아요

알죠 근데 포기하려는 글만보니까 깝깝해요 한번더 노력해볼생각을안하잖아요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잔아요 요즘 세상이~~

그렇다고 죽을생각은.....솔직히 오죽하면 이런글을 올렸을까요

그냥 서로 위안이되고 힘이되어 주면 좋을것같아요..

맨날 힘이들어요

그래도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그사람도 살죠

모르겠어요 솔직히 위로도 이제 지치네요

저도 그렇게 살아요 위로하기엔 저를 챙겨야해서요

안갈켜 님이 위로를 하실 상태가 아니라 위로 받을 사람이 여서 그런거 같아요~♡ 힘내세요

저는 그냥 덤덤해요 췌장암 물려받고 그냥 조용히 가고싶은사람
당근에서 고민소통간이라는걸 당근에다 만들었기에 그런글들이 올라오는것 같아요.

그냥 무시하면 되죠? 누구나 표현의 자유로움이 있는 공간인만큼 생각나는걸 올리는거죠. 본인은 이런 글 올리면서 누군가의 눈쌀을 찌뿌리게 해놓고 남들은 올리지 말라고 하는게 적반하장이에요.

(응원해요) 죽을힘이 있으면 한번 살아보자

물귀신 작전~

살고싶다고 나 여기 살아있다고 관심좀 주세요 하는 말입니다 정말 죽고싶은사람은 입 밖으로 죽고싶다는 말 안 하고 무섭도록 조용하게 혼자 가십니다 여기에 죽고싶다고 하는인간들 부류는 관종내지는 동정받으려는 거예요

맞아요,누구나 힘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잘 버티고 살고 있잖아요. 입으로 뱉어내면 그말이 내기운을 뺏아갑니다. 누구나 힘듭니다.
나 너무 힘들어 라고 이야기 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