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유부녀가 바람 피웠다 별거하고 집에 애들이 들어오라고 해서 드갔는데 남편이 의심병이 장난아니라고 하네요 하루에 한번식 핸드폰 보여주고 숨막히게 산다는데 내같음 그렇게 안산다 했는데 애들도 19 23살 다 컸는데 굳이 지옥에 들어갈필요가 있나 조언이 안먹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