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아쉬워요) 생명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저도 시댁하고 생각하는게 많이 다른데ㅜ 안타깝네요ㅜ
여직 잘해오셨고, 또 여기다 답답한 심정 적으신거보니 님 맘이 여리세요 ^^; 숙이고 가면 어때요? 남도아니고 어머니신데 . .걍 싸운계기로 이참에 얘기하세요 . .분명 어머니도 그날이후도 미안과 후회도 하실꺼예요 그리고 한번 거리가 생기면 점점더 멀어지기 마련이예요 그래도 이쁜도리는 다 하고계시는데 큰말두하세요 농담도 섞어서 ㅎ 님 화이팅입니다 전 어머님이 15년전에 암으로 돌아가셔서 . .보고싶고싶네요
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 후회하고 나이먹으면 잘했던 못했던 가슴속에 한만 남아요.한발짝씩 양보하셔서 주어진 시간들 아깝게 보내지 마시고 좋은생각만 하시길 기원합니다.
살았던 인연이 보통에 인연은 아니겠죠 지구촌 인구 팔십억분에 일인데 마음에 표시 하시는쪽으로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10년이나 참았는데 더 참아야할까요 내려놓으시고 먼저 다가오면 그때 손잡아주세요 아쉬운사람이 오는거죠
결혼25년차인데요 시어머니 안바껴요

카네이션. 케잌살돈으로 단디님 맛있는 음식드시고 좋은곳가셔요 가족이라고해도 예의.매너없거나 안맞는 사람하고 굳이 잘지낼필요없어요

남편 역할이 중요한데 말이죠...지금 역할을 잘못하니 글 올리신거겠죠

한번더해보세요.그럼마음이한결.편하실거여요

시어머니도 마음은편치않으실듯요~~~시댁이라는것이 10번잘하다가도 한번맘상하면 오래가는듯요~~~시어머니가 먼저 손내미시면좋겠지만 우리의 어르신들은 아직 그런것이힘드신듯요~~~며느님이 져주시면 남편도 고마워할듯요 ~~~

남편 낳아주신 분이니 숙이고 간다는 마음말고,어른대접해드리는 마음으로°°°

싸운이유에따라서 의견이 달라질것같은데요

음..숙이고간다는 느낌보다는 지금 다툼으로 마음이 풀리지 않으신 상태라면 ..일단 당분간은 어버이날 직접방문 하셔서 선물을 주시는거보다~ 가볍게 전화로 통화하신후.적절하게라도 어버이날 작은 선물을 비대면이라도 전달은 해드리는게 어떠실까요?
항상 네네 하시던 분이 화낼 정도면 많이 참은것 아닐까요. 이번 어버이날은 남편분이 효도하시면 될듯.. 감정 다독이며 이번엔 그냥 보지 마세요. 전 가족이라도 뭐든 서로 조심하는게 맞다 보거든요. 어딜 사람 귀한줄 모르고.. 남편이 중재하시든 안되면 시어머니도 숙일줄 아셔야죠. 어디 어르신만 힘들답니까. 사람이 다 숙이고 들어가기 어렵지.. 결혼 안한 사람 입장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대판 싸우고 2달만에 아버지가 숙이셔서 화해한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자식 귀한줄 모르고 함부러 말씀하시는거 냅두시면 안돼요.
너무잘하시네요.. 홧병걸려서 늙어죽기전에 얼른 본인마음정신부터 챙기세요. 저 상황에서 참으라는 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그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에요. 본인을 아끼세요.

그냥 안보고 사는게 답
젊은사람이 이해해주는편이
같은 가족 인데 왜 저만 숙이고 들어가야하나요~ 자리를 만들어서 얘기해보면 좋을거같긴하네요 ~ 뭐땜에 싸운건지 이유가 제일 중요하겠지만요~
전 10년같이 살다 신랑이 어머니한테 질려서 도망치듯 분가하고 5년째 안보고 살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편해요. 지옥에서 해방된느깜. 말안하고 고분고분하면 막해도 된다 생각하는게 시엄마들의 특징!!!! 바른말 하세요. 몇번하면 본인이 조심하든 결론 날꺼에요
좋게 푸세요 오늘 어버이날이니 같이 맛난거먹고 푸세요 그래도 내남편 낳아준 어머니다 하고 아랫사람인 며느리가 먼저 푸시는게 현명해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재산받을거 생각해서 무조건 인내하고..욕먹고 눈치보고 네네.하고 살으란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