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도 자식한테 부끄럽지도 않은가보더라구요
부끄러운지알면ᆢ 그런짓하긋습니까?

언젠가 천벌 받겠죠 꼭
세상은 요지경 아픔 오래갑니다
각자 보는 관점의 차이 일수도

??

ㅎㅎ 그쵸 신기하죠 정말 한번쯤은 해보고 싶긴한대 뒷감당이 안되요
맞아요. 바람은 이기는게 아니고 피하는건데 그걸 못피하는 사람들이 엄청많더라구요 그 피해는 오롯이 가족들이 지고ㅜㅜ
혼전순결이 좋아요. 수녀님 신부님 하세요.
신박한 조롱이네요

풉

본인이 한명에 만족 못하고 골고루 맛보는걸 즐기면 혼인을 안하는게 맞고 꾸준히 한사람을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라면 결혼을 해도 되고

단순 여자 탐하는 욕심이 아니라 다른이유로 흘러가다 그리 되었을수도 있을듯 해요 한쪽만 보거나 판단하는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신부님 수녀님은 건드리지도 마시길 스님도 마친 가치고요

바람은 병인듯요

자식들한테 부끄러움 없더라구요. 그러니 갈라서고 다음날부터 상간년이 집에 들락거리지요. 그 자식도 가치 거짓말하고 숨겨주던데.말 다했죠
바람 필때만 좋지 이혼 하고 좀만 있으면 모두 다 힘들고 고생 합니다 그때는 후회 해도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죄인이 됩니다 많이들 하라고 하세요 이 세상에서 그런 놈년 함부로 큰 행복을 주지 않아요 더 세월이 흐르고 나면 쪽방촌에서 살다 마감 하겠지요 서울에 그런 인간들 많아요 콜라텍에서 싱글 녀 남 거지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