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바람났음

그건 아닐겁니다. 새벽에 올때 제가 항상 픽업 갔어뇨
25년 통제는 너무해요 이제 자유롭게 사는것도 좋을듯

너무하내요

(아쉬워요)
직접 안봐서 단정짓긴 어렵지만 동호회에 새벽 늦게까지 들어온다니.. 혹시 그 동호회가 어떤 동호회에요?? 자녀도 계시는 분이 늦게 집에 들어오다뇨..남편분께서 걱정하실텐데.. 동호회가 좋은 취지의 동호회도있지만 안좋은 사례도 좀 봤었어서요..

기타 동호회인데 거기서 늦게 오는건 아니고 동갑 여자친구들이 있어서 끝나고 놀다와여 제가 항상 픽업해 줬어요 내년에 친한 후배가 여행 가자고 했는데 그래서 먼저 저보구 친구랑 놀러가래요
아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항상 픽업까지 하러가시다니 너무 든든하시고 멋진 남편분이시네요! 긍정적으로 말씀드리면 작성자분께서 연배가 꽤나 많으신데 몇십년의 통제라는게 너무하긴하네요 ㅠㅠ 스트레스 받으셨을텐데 인내하신게 참 멋진 아버지이십니다. 이제 슬슬 연배도 차고 그러다 보니 아내분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바람도 좀 쐬고 하시는게 아닐까요? 사람들도 만나면서 이런저런 얘기 오고가고 하다보면 분명 남편분 얘기도 나오고 하다가 주위분들이 그건 너무 한거 아니냐면서 지금이라도 그러면 안되지않냐라는 조언을 또 들으셨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부정적인 측면에선 의심이 가는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조금 지켜보실 필요는 있을듯 합니다. 평소 관계가 어땠는지 몰라서 함부로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갑자기 늦게 들어오고 갑자기 안보내던 여행도 보내고 하는게 썩 반갑진 않아서요!
우선은 먼저 유감스럽습니다.그래요 당신의배우자 에거 새로운 인연이 생긴것 갓습니다. 바람.이라고들하조. 당신도. 생각을 해야할때가온것같아요 증거를잡 아 협의이혼 할 생각이 아니시라면 서로에 삶에 관여하지 않고 인생을 즐기시는. 방법 이 잇습다.졸혼 이라고 들하조 요즘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오십이 넘으면 그냥 마음편하게 해주세요 애들도 아니고 통제한다고 모임안가는것도 아닌데~ 다만 확실하게~ 모임자체만 즐기라고요~~
마음을내려놓고 본인도 친구들도만나고갇혀있던생활에서 좀벗어나 생활해봐요
하핫.... 너무 착하셔서 이해를해주셨거나 그런거갔습니다 새벽에 오는데 또 픽업까지 가시다니요~👍 저도 남편한테 이것저것 제약을 많이걸었었는데 지금은 그냥 제발 나가라고합니다 ㅋㅋ 그냥 이제 픽업도해주지마시고 깡냉이님 하고싶은데로 하셔요 지금 보니깐 싸우기 싫어서 해주시는거 같으시네요~

근데 아내 입장 들어봐야 앎. 이숙캠보면서 느낌 사람은 일방적으로 본인 이야기만 할 수 밖에 없음.

오죽하면 남자가 이런데서

새벽에 들어온다니 속상하지요 ~

동호회 이것도 아닌듯

뭐든지 한쪽말만 들어봐서는 몰라요 아내분 말도 같이 들어봐야지
맘편히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 하세요 ㅎㅎ 그리고 님은 천천히 마음 접으시고

바람이 의심 되긴 하네요

뭐래는건지..

이혼

이혼

바람 바람 바람~~~
그냥 이혼한다. 두번째 따로 나와서 산다. 집착을 버려요 님 노후를 생각하시길. 난 님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내면의 나를 찿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