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멋진인생/81/남/10년/갈매동
인증 13회 · 16시간 전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말기암환자입니다. 저스스로 치료는 잘받고 있는데 와이프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는지 자꾸 스트레스를 주네요? 말로는 나를 사랑한다하지만 제가 귀찮아지고 싫어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