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열고 모친께서 환하게 미소지어 아들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라고 느낍니다. 모친께서 저와 헤어질시간이 그렇게 마니 남아 있지를 않아서.. 더욱더 행복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