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최악의 이웃이네요

저의선배님 이번 전시회때보니 중풍 청력저하등으로 상상으로말씀하시고 금방말한것도 정확히인지못하시더라고요 혹시 님이 환자상대로 힘들게에너지소비하시는거아니기를....상황판단해보시고 가장 효율적방법을 찿아 인지시켜보세요 ..선배보니 가슴아프더라고요 그렇게 인자한분이었는데 고집과오해 애같이 저급해지고 .....
소리 부터 질러대는 미친 노인네들 많아요ㅠㅠ

어느 동네나 꼴통 한두명은 있나 봅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도 꼴통 위층에 몇년 전에 이사을 와서 베란다 밖에다 화분 걸이를 만들어 놓고 에어컨 실외기에 까지 화분으로 전시장 만들더니 물을 아래층으로 칠칠 넘치게 줘서 뭐라고 했더니 잘 했다고 도리어 성질을 내는 인간도 있어요 겨울에는 아파트 계단통로에 다 전시를 하지요
지능성 경계장애인이 너무 많음 절때 못고침니다 똥이라 생각하고 사세요
이웃 잘 만나는것도 이젠 복이더라고요

어후 어쩜 저희 밑에 집 노인네들이랑 똑같은 인간들이 또 존재할까요. 이사 오는 사람들마다 텃새 부리며 시끄럽다고 시비 걸어서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정작 본인들은 경비실에서도 유명한 인간들임...
혹시 개딸년 아닐까요? 개딸년 한테 걸리면 약도 없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