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의지를 많이 했던 선생니께서 제게 나는 네 편이라고, 가족들도 친구들도 다 네 편이라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 말라는 말이 정말 힘이 되었고, 몇년이 지나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