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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요

저도 크리스천인데 요즘 기독교 소개팅 많이해요
총각있으면 소개좀해주세요

수원시 전철 성대역 출구에 오실래요? 오전 8시 - 11시 까지 상담가능 오후 1시 . 또는 오후 3시- 오후 11시.

걱정 많으시겠어요ㅜㅜ
저희 회사 팀장님도 삼십대 중반 기독교 여자 못만나서 못가고 있는데.. 당근에서 소개팅 주선이 안전할지.. 안타깝네요.. 상황만 보면 두 분 딱인데 키 180 성격도 유쾌하고.. 운동 좋아하나? 근육맨은 아니에요. 얼굴도 그 정도면 깔끔 준수. 검소.
한번서로 주선해볼까요? 남녀관계는 어디서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추천인 끼리 먼저 만나시죠? 여럿이...저희 동네도 있어요.90년생 처녀.회계사무소 직장에 대졸

저는 남자 41세 아들이 있어요. 화성에서 직장 다니고 있어요. 결혼 시켜야 하는데 ....
딸과 8-9살 차이인데 어떨지요
딸이랑 얘기하세요

그냥알아서 때되면 가니까 신경쓰지마세요.
결정사 가세요.ㅎ

종교를 고집하지 않으면 소개할 총각이 있어요. 1993년생 카츄샤 출신.부산대 졸업한 회사원. 1차 부모님들끼리 어색하지 않게 단체 미팅 한번 하시죠?
신경써주심에 감사합니다ᆢ 그런데 딸이 기독교를 고집하는 편입니다
감사햡니다

지역이 어디인가요? 36세 아가씨 있는데 4년대 회사다님
저는 딸을 결혼시키고자 합니다ᆢㅎ
조급해 하면 후회합니다 결혼을 서두르면 나중에후회 독신도 나쁘지 않음
따님과 비슷한또래입장으로서 인연또한 만나기 쉽지않네요
기독교 집안이라서요 서로 맞으면좋겠습니다 안양
교회다니면 되게 쉽게 만나지 않나요?
요즘에 교회에서 남자 만나기가 쉽지않은건 사실입니다 일단 남자가 적으니까요
아 전 20대때 좋아하던 여자들이 죄다 교회다녀서 실패했었는대

따님이 월 순수익 5~6백정도는 되는 직장인이니 더 결혼이 쉽지가 않으시지요. 어차피 부모가 나서봐자입니다. 알아서 하게 두세요.

제 친한 언니도 급하게 그렇게 결혼 추진했다가, 결혼후 남편의 짜증과 폭행이 잦아서 이혼했습니다 ..; 가끔 혼자 술마실때마다 전화와서 저도 맘이아프지만 요새는 저도 좀 힘드네요 언니생각나서 말씀드리는데 아무리 급하셔도 빨리 결혼시켜야지 마음은 평생함께할 사람 찾기에 좋은 마음가짐은 아닌것같고 결혼은 성급하게 추진하다 낭패보니 잘알아보세요~!^^
저도 이말에 백퍼 공감이요

기독교 회를가면 만나게되요ᆞ 제지인들은 교인이많은데 다 거기서 만나서 결혼했어요
딸도 큰교회 다니긴 하는데 ᆢ아직 인연이 없어요ᆢㅎ
별고민을 다 하시네요 때되면 다 갑니다요 걱정마세요
교회나간다니 믿음이 확실하다면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으심니다 어머님도 교회나가세요 믿음으로 가면 예수그리스도 이신. 우리 주님께서 인도해주세요^^♡

키까지말한거보니 외적 불만감있나보네요 그딸이 그남자를 사랑하는지가중요한거지 님이 글올린다고 달라지는건없겠죠 한심한글인데 30대딸이면 본인나이도있는건데 이런글올린다는자체가 너무 한심해서답글달아봄 걱정은하는게부모맘이지만 참 답답한글임
걱정해주셔서 감사

거기다 자식이 2차성징후로는 본인도인격체일텐데 이건 개인적생각입니다 본인 스스로선택했다면조언정도나하는거지 선택과실패는스스로감낭해야된다고생각합니다 부모가정할순없어요 이선택이 나중후회로돌아온다면 같이 위로정도나해주죠..
나이대 똑같아서 댓글남겨요 제 지인 여자고 사짜 전문직?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잘 벌고 직업도 꽤 나쁘지 않거든요 최근에 결정사 가니까 바로 맘에드는 총각 찾았던데요 기독교 집안끼리 만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네ᆢ문제는 기독교 내에서 찿으려는 좁네요ᆢㅎ
네네 그친구도 독실해서 이름부터 기독교에요. 기독교고 재산 많고 다정한 총각 만났어요. 그리고 결정사 가고 그래도 풀이 너무 적다 싶으시면 적극적으로 지역을 바꾸려고 해보시구요 저도 결혼할만한 사람이 너무 없어서 지역을 바꿔서 이직하니까 바로 찾았어요
결정사에 가입되어있긴한데 아직못만났어요
결혼해야지 하고 결혼 하면 애는 낳아야지 되고 하나 낳으면 둘은 있어야지 되고 요즘세상에 외벌이로 살수 있는 화폐가치도 떨어졌을 뿐더러 애 양육하면서 맞벌이? 슈퍼우먼 내딸? 후~ 숨막혀 혼자 능력으로 5~600벌면 혼자 즐기다가 제짝 만나면 가게 맘으로만 기다리시는게 어떨까요 나중에 내딸 고생하는거 행복하지 않은거 내가 서둘러 억지로 보낸거? 내가 내눈 찌르고 싶지 않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