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아톰_cwam
인증 13회 · 2일 전
당근에 어떤 분이 좋은 물건을 나눔 하셨기에 픽업 갔더니 오피스탤이었어요 경비가 제지하길래 상황 설명을 했더니 지하5층으로 내려 가라고 ~, 내려 가는 길이 너무 협소하고 어찌나굴곡이 심하던차에 마침 지하3층이 차도 없고해서 물건을 실던중 경비 아저씨가 와서 지시대로 안한다고 어찌나 심하게 나무라던지 혼자서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박장대소 해씀다
상황이 싸울수 없잖아요
지하 3층도 텅텅비던데 왜 지하5층으로 안내했냐고
나는 나를 야단치던 그 아저씨가 너무나도 웃겼어요
대꾸도 안하니 더 핏대를 내더라고요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