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연애로인해 상처받으셔서 남자를 못믿게 되셨나보네요.. 힘드셨겠어요.. 충분히 괜찮은 남자들도 많으니 너무 마음을 닫지는 마시길.. 노년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으셨을테니 너무 미리 걱정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마음의 병입니다. 피하지 마시고 , 마음을 치유 하시길 바래요. 오래 가면 본인에게 좋지는 않습니다.
혹시 부모님집 멀어요? 부모님집에 들어오라서 한다고 잠시 집으로 들어갔다 다시 나오세요 직장 남친알고 있지 않아요? 알면 걱정이네요 일단 부모님 핑계되고 집으로 피하세요 그리고 전번교체하세요 부모님집 절대 가루쳐주면 안돼요

과거의 나와 작별하시고 경험이 있으니 남자 보는 눈도 길러질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문을 닫지마시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결혼이야 선택이지만요 부모님껜 굳이 그런 얘기하시면 걱정만 하시니 안하시는게 좋을거같고 남자가 혐오정도면 심리상담이라도 편하게 받아보세요 인생 빠르긴한데 작성자님이 벌써부터 정부시스템? 이런건 신경쓸때가 아닌거같아요 고독사는 이젠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입니다 저도 제 주변 고독사 하신 분 계셔서 잘아는데요 고독사하시는분들 다 사회적 궁핍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가시더라구요 그땐 그때 생각하자구요 저도 때론 그런 생각이 든적이 있는데 어차피 죽는건 혼자 갑니다 너무 깊이 생각하진 마세요 생각할수록 어려워질거에요 그 남잔 다 지같은거 맞말만 한거고 괜찮은 남자도 분명 있습니다

..제전남친이랑비슷ㅇ합니다
멀쩡한 사람도 많아요. 새로운 만남을 가져야 그런사람도 오죠...

쫄지말자 죽기아니면 살기로 하면 독한년 이라하며 꺼질것입니다 나약해보이지말자
건전한 남자 많습니다 그사람은 자기합리화 거짓말입니다 사람 고처쓰는거 아니라는말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평생을. 거짓속에 살아갈 사람인듯 합니다.. 정리하시는게 좋와보이네요

ㅋ

똥밟으셨네요ㅠ

정신병원가서 상담 받으세요 마음의 병입니다 정신병원이 이상한곳 절대 아닙니다 평생 그렇게 살거면 그대로 사셔도 되구요

저런 머저리같은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순 있어도 모든 남자가 저렇진 않는데 상담이 필요하시긴 할거같네요 이렇게 혐오가 쌓이면 모든것이 안좋게 보이고 매순간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뀌실거에요

빨리 다른길을 선택하시길요
서서히 싫증 나겟끔 해서 제풀에 떨어져 나가게 해야죠

고생 많으셨어요.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