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각인 나두모텔을안가는대 ㄷㄷㄷㄷ유부남이 부인없는날 모텔을 ㄷㄷㄷ100프로입니다

살다보면 황당하다고 해야하는게 맞을것같은데요 이런경우는 마음에 가둬두지마시고 바로바로 물어보세요 한번 의심하기시작하면 믿음이 흔들리게됩니다 믿음이 깨지면 정상적인 부부관계 회복은 힘이듭니다 그러면 만약을 두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첫째 남편분 주변에 술이 많이 취한사람이 있어서 모텔비를 어쩔수 없이 결제해주고 갔다고 하면 어떻하시겠어요 믿을수밖에 없겠죠. 둘째 진짜로 다른 여자랑 모텔을 이용했다고하면 어떠시겠어요 믿으시겠습니까. 아니면 못믿겠습니까 다른여자랑잤다고해도 믿기가 힘드실겁니다 그래서 세상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거거든요 단하나 남편분이 방황을 한다거나 어떤 숨김이 있다는 느낌이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제가 드리고싶은말은 의심하지말고 평소에 남편분의 행동을 보시고 판단하시고 이야기할때 솔직한 마음으로 질문을 하셔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남편분이 자기가 관심받고있다는 생각도 들것이고 좀더 아내가 오해하는일이 없도록 신경쓰게될것이고 사소하게 생각했던게 아내에게 얼마나 죄를 짓지않았는데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인지도 알게되서 오히려 부부간에 더욱 가까워지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남편분이 바람을 피운거라고하면 이부분은 너무 놀라지마시고 대담하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든 잘못된것은 없습니다 그원인이 무엇이었는지부터 앞으로 어떻게 받아드려하는지 모든게 충격이기때문입니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충격을 받게되면 일단 사고및 판단력이 감정에 치우쳐 자신에게 더큰 상처가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 역경이 시작될지도 모른다는 마음과 동시에 이를 극복하겠다는 대담한 마음에 준비를 하시고 질문하시면 좋을것같네여 단하나 이건 오래 마음속에 가지고가는건 결코 좋은일이 아니니 최대한빨리 질문하시는것이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진실이 뭐가 되었더간에 무서우면 접으세요...회사직원들과 방잡아서 한숨 잤을수도있고 결혼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스킨쉽이 한결같진 않아요...의심하기 시작하면 화장실 가는것도 의심스러워 진답니다. 쉽지 않겠지만 한발짝 물러서서 자신 마음을 먼저 챙기세요. 마음의 준비가 됬을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세요...제발 흥분하지말고 차분하게...
여자의 직감은 맞는것 같아요 몸과 마음이 벌써 그렇게 확신하고 있네여 ~ 참으면 병 되요~ 만약 사실이라면 어떻게 처리 할껀지?? 모른척 하고 하루하루 상상에 날개만 펼쳐져서 힘들고~ 까놓으면 앞뒤가 바뀌니 힘들고 ~ 정직하게 물어보세요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생각이 맞을 겁니다.

아니 진짜로 그래.. 우리 동네에 불륜 커플 몇 있고 아파트에 대놓고 낮에 드나드는데 부인들이 눈치 못 채..
계속사시려면 그냥 넘어가시구 안그럼계속믿음안가서 싸움이 됩니다.대화로 잘 해결하시길~~
바람피는사람특징 핸펀 뒤집어놈 화장실갈때도 핸펀 들고감 무음모드 티비볼때 사랑과 전쟁 같은거 안봄 차보조석 위치 달라져있음 와이프터치안함 짜증 많아짐 핑게도 많아짐 제얘기 입니다

생각만해도 심란하네요 의심이 한 번 가는 순간 대화를 해도 머릿속에서는 모텔이름이 무의식적으로 계속 떠오르고 안 잊혀질거 같아요...이렇게 지내는건 작성자님한테 고통일거고 ㅜㅜ 남편 대하는것도 변할거고 관계도 좋아지진 않겠죠.. 일단 남편과 진지하게 대화하는 방법뿐일거 같네요....
모텔가서 cctv확보하세요
그렀죠. 그게 답이네요.

모텔 CCTV를 보세요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