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ㅋㅋ 자식과 남편을 말하는건가봐요
혹시 까이셨나요
띄어쓰기 좀

띄어쓰기와 문맥이 일부 이해불가
무슨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서 이해불가 공감불가네요

다시올릴게요
띄어 쓰기는 알아서 읽엄 되는데 도통 무시기소린지???다시 정리했어 올려 주셔요~^
뭐라는겨 한글이나 다시배우고오시오
질문자의 글을 해석(?)하면.. 시장통 감자탕 집에서 일하는 여자가 남편 후배와 바람나서 원룸 얻어서 동거하고 있고 본인 자식과 남편에게 용서 구하라는 내용으로 이해하면 될 듯요.. 그런데 이 정도의 문장력으로 당근에 글 게시하는 것도 신통하네요..ㅎㅎㅎ

남편버리고 자식버리고 남편후배 대리기사하는 남자와 원룸얻어 동거한다

국방부에서 암호 해독하다 오셨나요? 👍
오죽했으면.. 그렇게라도 글을올리셨을까..ㅡ..ㅡ

외국분이신가...?
생각의 정리좀...;;;
스타징가님 안녕하세요 ^^ 여쭙고싶은게 있는데 썼다지웠다만 계속하고 있네요
?? 살살 물어보세요~~
생각을 정리해봐도 이공간에서 꺼내기엔 조심스럽고 스타님이 아신다해도 답주시기도 난감한 일이실것 같아서요 여쭙는걸 포기하겠습니다 괜히 신경쓰이게 해서 진심죄송 합니다 맛있는 저녁되세요
...??
먼말예요?

대충은 여자가 바람 낫다는 소리인데 뭐가 뭔지 두사람은 어떤사이인지 ? ?
공부 배웠을까
ㅋㅋㅋㅋㅋ 동감인데 저는 차마 못했어요^^
내용을 모르것네 무슨말인지
나만 그런가 했네요

용감하네
수학문젠지 국어문젠지 이미 공감하신분들은 천재이신듯 싶습니다 ^^

아마도 국민학교 출신인가 봅니다 초등학교 나왔어면 띄어쓰기는 잘했을 텐데요

외국인 일수도

외국 사람 입니다
그니깐 시장통 감자탕 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여자는 남편도 벌고 자식도 버는데 남편 후배하고 바람나서원룸 얻어서 사는데 그러지는 말아야죠. <=== 요런말 씀??

남편도 버리고 자식도 버리고
아하....ㅋ.ㅋ 미치겠네 그럼 바람난 여자가 남편걱정 자식 걱정하면서 바람 피것쓔? 밤일 하다가도 얼렁 빼 집에가야겠다 그러지... 맞나?? 쩝 ~~~ 걱정되면 일이 안되것는디?? 옛 성현들께서 말씀 하시길... "뺨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 과 같다고해서 남자의 외도를 바람에 비유했지. 즉 기다리면 돌아온다는 말이지만 여자는 남자하고 달라요. 푹 젖어서 죽는지 사는지 모르고 집을 나가버림 요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