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으라차
인증 30회 · 1일 전
나이가 들수록 자꾸 그런 순간에 부딪혀요.
나이가 들면 안돌아보는 삶인지 알았어요.
그래도 돌려지는 고개를 다시 "훗" 하면서
바로 해봅니다.
조회 2
처음마음63
10시간 전
뇌경색으로 힘들어 하시다가 어머니 돌아가시구 이제야 주변을 살피는 여유가 생깃어요
공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