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상꼰
인증 13회 · 2일 전
그래도 가정을 지키는 것이 훨씬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리 해도 남편이 제구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을 후회할 수 있습니다. 잘 선택하십시오 저는 한 남자로서 항상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