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하게 이혼하고 나면 홀가분해져요. 진짜 삶이 행복합니다 ㅎㅎ
아이들이 걱정이에요...

저도 제 인생에 이혼은 없다고 더러운 꼴 마니 보고도 꾹 참았는데 아이들이 부모의 행복을 더 바래요. 새 삶을 응원해주구 더 가족애가 생깁니다^^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새출발 하세요ᆢ나중에 나이들면 자식도 다필요없어요 ᆢ등이라도긁어주고 밥이 라도 차려주고 말벗이라도 해줄수 있는배우자가 최고입니다
그거 나중에 애들이 안알아줍니다 본인인생찾으세요
어차피 실질적 이혼상태면 걍 애인을 만드세요....

애인 잘못 만들었다간 인생 끝장납니다.
쉽지않은 선택이긴하네요..아이들이 맘에 걸리긴 하네요..
이혼만은 하지마세요 다른방법을 찾으세요 아이들가슴에 씻을수없는 상쳐주는 겁니다.

내가 또라이인가모르겠는데 ㅅㅅ이 머라고 ..결혼이라는거 자식을키운다는거는 ㅅㅅ말고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ㅅㅅ은 다른데서 해결하고 가정 지켜요 남들 다 하는 ㅅ 파 만드세요 그 고 추 심심때문에 무슨 가정을폭파해요 그건 진짜 일부분이에요 인생에 메인은 이미 있는아이들과 그럭저럭 잘지내는거에요 이혼한들 머가 좋다구
남의일이라고 막뱉으시네 그거 나중에 남자의 귀책사유될수있어요 여자가 관계 안해줬다고 핑계할수도 없게됩니다.

ㅅㅍ 잘못하다간 인생 끝장납니다. 깨끗하게 정리후 다시 시작은 모를까요.

애들이.아직 많이어려서 고민이 많겠습니다 ㅠ

부부상담 방문해보세요
그걸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저와 너무 비슷한 상황인지라 댓글까지 모두 몰입해 읽었습니다….저도 답을 찾고싶은데 참 어려운 문제더라구요🫠 힘내세요

자녀들 앞에서 싸우고 상처줄거 같은면 이혼을 하는게 낫고..그정도는 아니라면 지금 당장은 꼴보기싫고 해도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 지금의 감정이 많이 완화되니까 조금은 참아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님같은 경우는 아내를 가끔씩보니까 아직은 좀더 있다가 자녀들 성인이 된후에도 그러면 그때는 과감하게 이혼하셔도될거같아요..애들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요..자식들이 알아준다안해도 부모로써 그정도는 해야된다는 1인입니다..

남처럼 지내는 모습을 애들이 보는것보단 이혼이 더 나을지도요 본인이 행복하지 않으면 모든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혼은 절대 하지마삼!!! 곰곰히 생각해보삼!! 가족이란게.. 쉽게 만들어지지 않음.. 천륜을 끊는다?? 그거 못할짓임!! ㅅㅅ리스!! 그건.. 어차피.. 나이먹으면.. 몸뚱이가. 안따라주면.. ㅅㅅ리스 자체가 의미 없음.. 지금. 왕성할시점 끽해야 10년 언저리이임.. 그거.. 해소할 방법을 잘 찾아보셈!! 모두들. 똑같은.. 고민하다가.. 방법을 찾고.. 몰래 몰래 해소중.!! 세상엔 두종류의 사람이 존재!! 몰래 하던가!! 걸리던가!!! 걸리는건.. 범죄임!!
오은영선생님처럼 잘하는 상담선생님을 찾아서 부부 심리상담이 어떨지 싶네요.. 배우자가 악의 없이 어쩌면 그럴만한 이유(ex출산후 호르몬의 변화 및 우울증)가 있었을수도 있으니 서로서로의 에로사항을 털어놓을수 있도록요 그런 근본적인 심리적 해결방법이 있지 않는 한, 피상적인 관계지속은 아이들도 부모님 사이가 안좋은거 다 보고 느껴서 정서에 정말 안좋아요 저도 안좋은 부모사이 보면서 자라서 성인돼서도 그 기억들때문에 힘들고 울화가 계속 올라오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자존심이 상해서 아내분과는 불가능할겁니다. 지금이라도 아내분과 진지하게이야기해보세요. 30초부터 참다가 50이 넘었네요. 이젠 아저씨도 넘어 늙었어요. 좋은날은 다갔네요.다시 그시간으로 간다면 다른선택 할거 같아요.

혼자해 서로편함

자식낳는것빼고는 결혼은 의미없네용ㅜㅜ자유도없고ㅜ돈만 더 달라하고ㅠ 각자지내는게편해용ㅠ

전 와이프 입장인데 비슷하네요 입은 아니래지만 출산 후 몸무게 확 늘으니 제가 싫었나봐요 ㅋㅋ 저 몰래 채팅 어플 가입 외롭다라는 둥 다른 여성들에게 보내고 ( 남편은 제가 알고 있는지 모릅니다) 거래처 대접 핑계로 룸에서 여자들과 찍은 사진( 말로는 거래처들때문에 남긴 사진이래요) 그 외에도 저에게 외적으로 은근히 지적. 몇년동안 리스이다가 일년에 한번 성공 ㅋㅋ 살을 20키로 정도 뺐더니 갑자기 스킨십이 늘더군요. 그래서 확신했어요 그거때문이구나. 기분 팍 상한차에 저에게는 안 하는 챙김? 회사에 어린 여자 직원들에게는 하더라고요. 그 문제로 싸우고 몇달째 가정에 필요한 이야기 아니면 말도 안합니다. 이제는 제가 남편이 다른 여자랑 뭘 해도 상관 없어졌어요... 아직 목표 체중 오려면 멀었지만 다 빼고 나면 이제는 제가 거절할거에요. 물론 애 때문에 아직 이혼 생각은 없습니다. 10년만 버티려구요.
잠자리가 멀어지면 결론이 안좋긴 합니다.제경우 입니다..ㅠㅠ

부부는 미우나 고우나 한 이불덮고자야됩니다. 와이프분 외도도 고민해봐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