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쳇주세요
이런글 다른 카페에 올라와 있던데 이런글 올리는게 요즘유행인가?
진짜 혼란스러우시겠네요👏이런 사례는 차고넘치기도 하구요. 암튼 그렇다면 마음가는대로 해야죠? ㅎ

둘 데리고 사세요. 옛날에는 다 그랬잖아요.
안해도 후회하고 해도 후회할 수 있습니다. 훗날을 감당할 수 있다면 마음 가는 대로 저지러세요. 훗날을 감당할 수 없다면 스스로 참고 견뎌 내야겠지요. 정답은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비슷한 부류가 한둘이 아닙니다. 조언할 정답은 없습니다.

남편분께 마음이 완전히 떠나다면 맘가는대로 하세요

평생을 살면서 처음 느끼는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면 전 그 느낌대로 갈 것 같아요~ 그런데...알고보면 그녀석이 그녀석~~ 이 느낌을 아직 못 느껴 보신듯 해요.^^ 말해 뭐해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그사람과도 살다보면 또 헌 느낌 일것 같은데요 남편분과 처음 사랑할때를 떠 올려보세요 지금마음은 지나가는 길인것 같아요 그분과는 지나가는 사이로 지내시길 바래요 지금남편분이 외도.도박.경제적 문제로 힘들게 하지 않는다면요

글 다읽지 않고 댓글다는중 입니다.입장바꿔 님 배우자가 그 상태라면 어떠실거 같아요?선 넘기 일보직전이면 남편과 정리하시고 그 사람과 새로 시작하세요.

정신차리세요. 거울 같은 세상입니다.
그마음이어떤지 이해가되네요 힘들겠지만 선은 넘지마시고 시간을 믿어보시고 그래도안된다면 남편분과정리하고 새로운분과시작하세요 남편분이딱하네요ㅠ 휴~ 어쩌겠어요 제발 시간을믿고 어떤결정을할때까지는 몸과마음을단디챙기세요
그 넘이 그 넘 입니다. 곧 환상 깨질겁니다.
그게 좋아 보이죠? 그럼 함 가보세요~~ 인생은 길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인데 그때마다 바꾸시게요???

선넘기 일보직전이시면 이혼먼저하세요 괜한 남자병신만들지말고 평생남자는 트라우마로 인해 정상적인 삶을 못살아요 그러니 깔끔하게 사고치기전에 헤어지세요
(아쉬워요) 선... 넘지 말아야지요~!!!

그럴 수는 있습니다ㆍ그렇다고 마음가는데로 행동할순 없어요ㆍ결혼생활이 또는 배우자가 내가 잘 못선택된 삶일수있으나 이것도 내가 감수해야할 부분입니다ㆍ정말 못 헤어나오시겠다면 이혼부터 하세요ㆍ그게 인간적인 도리입니다ㆍ
남편인생 망쳐났네 이미

맞아요 남편도 처음만날땐 설레고 좋았을꺼예요 같이 몃년 시간을 보내다보니 무뎌진거죠 지금 만나는 남자도 시간이 흐르면 남편처럼 그런감정이 생길거같아요 남편도 나쁘지 않으면 헤어진후 후회하지말고 지금 남자를 멀리하세요

저도 같은 남자지만 여자 꼬시려면 무슨말인들 못할까요 듣기좋은말들만 하게 되죠 남편분이나 그 남친분이나 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나중에 후회하게 되실거에요 그때되면 늦을수 있으니까 고민 많이 해보시고 생각 잘하시길~~~
사랑의 시작일때는 잘해주고 맘이 동하죠 하지만 사랑은 결실은 어려울때 끝까지 같이해주는 겁니다
추후 후회와 사고를 감당하시겠어요? 정신 차리고 연락 끊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세요
헤어지고 만나면 누가뭐라하겠어요 남편분 좋은여자에게 보내주시고 마음가는대로 사세요
몰래하는 연애감정이라 설레시죠 남편과 연애할때도 설레셨을거구요 그남자도 같이 살아보면 똑같을겁니다 남편한테 상처주기전에 이성을 찾으세요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 이예요 내게 아니니까 더 갖고 싶은거구요

백퍼공감 합니다°° 남의 떡이 커보이죠..
잘 판단하시고. 지혜롭게 해결을 하시길 바랍니다. 나로 살데, 함께는 사람의 마음도 살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감정을 가진 인간입니다. 문제는 바로 자신으로부터 생깁니다. 생각의 차이는 있습니다. 잘 판단하시고,생각을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바람이고, 남편에 대한 배신이고, 인생사 다 만신창이 만드는 더러운 인간들인겁니다. 계속하려면 이혼먼저강추.
모든것은 지나 갑니다.. 지금 마음 가는대로 하시다가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른후에는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엄마로 남지 않을까요.. 세월은 생각보다 참 빠릅니다.. 지금 들끓는 그 감정들도 세월이 지나면 부질없다는걸 알게 되실겁니다.. 엄마로서 본분을 지키셨으면 합니다..
유혹 누구에게나 옵니다. 기준 그것이 문제에요 내가 어떤기준을 맞춰 사느냐 이것이 문제죠 죄로 기준세우면 죄를 지으니 안짓도록 하게 될것이고 죄가 아니라고 기준세우면 그 유혹에 끌려 파란만장한 고뇌와 심적고통속에서 늘 근심걱정하며 괴롭고, 쾌락을 진정한 사랑이라고 착각하며 현실과 동떨어진 시간들을 보내겠죠
권태기 오셨군 아직선 넘지 않았다는게 다행입니다. 하지만 선 넘기전에 현 남편과 이혼후 후회 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남편에게 솔직한 이야기후 이혼후 만나세요 그래야 서로 상처 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