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케니지
인증 27회 · 15시간 전
결혼한지 한달이 지난 신혼부부 입니다.
남편의 소중이 귀두가 너무 커서 삽입을 할때마다 곤욕을 치릅니다.
애액이 많이 나오는데도 겨우 들어가며 질 입구가 많이 아파요.
그리고 퉁퉁부어 있는데도 남편은 자꾸 달려듭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