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엔 지인이 많이 없으면 신랑측 신부측 같이 합쳐서 사진 찍는 추세라서 걱정하지 마세요^^ 다 알아서 찍어주세요^^
사람사는곳은 다똑같아요 친구 가족 없어도 나랑함께해줄수 있는 사람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것만큼행복한건 없어요 힘내시고 어떤선택이든 책임은 스스로에게 생긴다는점만 유념하시면 훌륭한 삶이 될거에요 ~^^
자랑은 아닌데?나도 결혼식때 친구 다섯손가락 안에 꼽았는데여 솔직히 그 부케 던지기때 빼곤 걍 있을만 했어요;뭐 어때요 인생 아직 많이 남았는데 하루땜에 속상하지 마세요! (이상 19살차이나는 이모였어요)
도움이 되실 말씀 일지는 모르겠지만 16살 어린 나이에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 24살 엄마입니다 미혼모로 살고 있고 저 또한 만나고 교제하는 분이 있습니다 저랑 교제중인 분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만 좋으면 됐지 주변의 눈치들을 왜 보면서 사냐고 세상에서는 신경쓰며 살아야 할것들이 그렇게나 많은데 스스로를 보면서 초라해지지 말고 당당해져보라고 항상 저를 소중한 사람이라 말을 해줍니다” 저도 드리고 싶은 마음은 주변의 눈치 시선 의식 하실 필요가 없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내가 좋아서 , 내가 이사람이랑 함께이고 싶어서 한 선택을 스스로 당당해지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참 좋은말씀입니다.힘내세요!~^^
되려 제가 위로 받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응원해요)
없으면 없는대로 합니다 주변 친한 부들에게 고민 상담하시면 너도나도 결혼식때 와주려고 도와주고 하거든요
경남 고성이면 ..성씨를 물어봐도 신뢰가 안될까요?
많지않은나이에 시련과 고난으로 어른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식장에서 적은친구숫자로 주눅들지마시고, 앞으로 진실한친구를 사귈수있는 시간은 많은것같습니다. 중요한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만큼 타인도 존중할수있는 성품일것입니다. 아무쪼록 좋은생각과 좋은일 많이생기기를 바랄께요~

가족이없어.한번뿐인결혼식을못하는건아니라생각해요.그래도내편.동반자.남편분이있잖아요..예식장에사람이많이오고.적게오는거.신경쓰지마요~~행복하게잘사는게좋은거지요^^~힘내시고.좋은일만가득하세요♡♡♡
가까이 있네요~~^^ 뒤돌아보지 마세요....지난일들은 모두 후회만 남아서 우리를 자꾸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기에... 과거가 그렇게 보여지거든....그냥. '뭐 어쩌라고?' 이러고는 가던길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하나더..... 남자친구에게 "난 이런 환경이라 힘들게 살았어 그래서 내가 칭얼거려도 이해해줘~~" 이런 태도는 보이지 마세요...

결혼식은 다 허례허식임. 그거 할 돈으로 그냥 좋은집 가고 좋은 가전제품사고 좋은차 사고 여행가는게 나음

요즘은 하객수가 많이 줄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 코로나 이후로 확 줄었습니다. 본인 당사자만 신경 쓸뿐입니다. 오시는 분들은 신경 안쓰십니다. 그리고 아직 3~4년 남았으니 미리 걱정할 거리도 안됩니다. 위축 되지 마시고요~ 결혼식 3달전에 생각 하셔도 됩니다^^ 이쁜 사랑 하세요~

하객수 남여 합쳐서 50명~70명 팀도 많습니다. 과거처럼 하객 300~500명 팀은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신랑이나 신부쪽에 둘중에 하객이 없는경우 예식장측에 미리 말씀하시면 구분없이 앉게 하객분들에게 직원들이 안내 해드립니다. 요즘은 단지 하객수가 너무 없으니 예식장에 따라 100명 200명 하객 최소인원을 맞춰두고 나머지 안오신분들의 인원만큼 더 계산 하시거나 선물로 받거나 그런 시스템입니다.
가깝게 지내는 있는사람 만 이래도 자리 하면 되구 남친에게 나눠 여성쪽 자리 해 달라 하세요~^^ 사정 알면 모든거 이해 되는부분임

왜 나한테만이 아니라 누구나 다 겪는 일 언제 겪느냐의 차이일 뿐

저도 객지라 친인척 몇몇분에 친구들은 인터넷카폐 친구들이많이 와서 완전 즐거웠네요.. 날 잡히면 카페 글올려보세요..
소소하게 하세요 인원중요하나요 두분이 행복하시면 됩니다

걱정할거없어요 요즘 남자하객 여자하객 따로 구분안하고 다섞여있어요 그리고 할머니 아빠형제등 계신분들은 초대하세요 안친해도 괜찮아요 어른들은 오실겁니다 20대생각과 50대어른들생각은 다르답니다 나도 몇데리고 가서 축의금도내고 자리도 채워주고 싶네요 연락하면 갈게요 할일 너무 없어 심심한 나이 60정도 부부입니다 연락주세요 엄마노릇도 해줄수있어요

아. 여기 진주입니다 경남고성맞나요? 고성은 안가봤지만 가까워요 다음달에 한번가봐야겠네요 다음달에 만나서 밥먹을래요? 비싼거말고 우리가 삽니다 고성음식 찾아봐야겠네요
그래도 행복한 결혼 생활 남자친구분이랑 하시길 바래요 ㅎㅎ
친한분들이 많지 않아서 결혼식 자리 걱정 되시나봐요. 요즘은 신랑신부 하객들 구분없이 앉으시면 되요^^ 좋은인연과 행복하기실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