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2촌 주말농장 생활하며 소농하고 있어요. 귀농 귀촌 자연을 사랑하고 소통하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땅 위에 씨앗이 자라고, 계절이 흐르고, 사람이 머무는 곳. 바테는 농촌의 삶과 귀농·귀촌 이야기, 작은 농사와 로컬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땅의 요정’이라 부릅니다. 흙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계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