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2촌 주말농장 생활하며 소농하고 있어요. 귀농 귀촌 자연을 사랑하고 소통하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땅 위에 씨앗이 자라고, 계절이 흐르고, 사람이 머무는 곳. 바테는 농촌의 삶과 귀농·귀촌 이야기, 작은 농사와 로컬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땅의 요정’이라 부릅니다. 흙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Q. 오늘 하루, 나에게 가장 작은 행복을 안겨준 순간은 무엇인가요? 하루 보람차게 일하고 들어와서 집에 편하게 쉬는것
Q. 주말농장을 가꾸며 얻은 소소한 기쁨은 무엇인가요? 텃밭에서 방금 딴 상추로 쌈을 싸먹을때가 가장 행복한거같아요!
Q. 나만의 주말 농장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에버나무를 보면서 힐링합니다
Q. 가장 궁금한 시골살이 궁금증은 무엇인가요? 정원 만들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