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 와드!
요즘도 통용되는지 모르겠지만.. •카페인 기반 시작은 c4 이후, 더 강력한 걸 원하면-노익스 끝장을 보고 싶으면 - 3XT, 킬잇, 예버디(예버디는 카페인량에 비해서는 각성이 덜한 느낌..) 반대로 c4보다 더 마일드하게 가고 싶다면 -씨범 에센셜, 새비지 -일반 에너지 음료(편의점, 마트에 판매되는 에너지 음료의 카페인(유수카페인)은 해외 부스터 카페인(무수카페인)과 성질이 달라 대부분 외사 부스터보다 카페인 각성이 약합니다) 더 더 마일드하게 가고 싶다면 그냥 운동 1시간 전 커피 한잔 무카페인 기반의 부스터로는 •글리세롤 기반 잠백이 글리펌프(한번 먹을 때 4스틱) 펌프모드 •아르기닌 시트룰린 기반 아르기닌은 갠적으로 가격대비 성능 안나온다 생각해서 비추이고 아르기닌과 시트룰린이 같이 있는 외산보충제라면 추천! • 그 외 운동 1시간 전이 히말라야 핑크솔트 2그람 물이랑 같이 드시거나 다른 보충제에 섞어 드시는 거 추천드려용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