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들나이만보면 늦은나이도 아닌데 형님네 부모님나이가 좀있으시네요.. 동생분께서 걱정되시는것도 있으시겠지만 조카분들도 알아서 잘 할거라믿고 기다려보세요

왜 큰집 걱정을 하시는지? 혼자 사는거나 결혼하는거는 선택이고 혼자 사는게 이상한건 아닌데 왜 그런시선을 가지시는지 이상하네요. 결혼 꼭해야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안하는게 팔자좋은걸수도.
걱정도 팔자네요

본인자식만 신경쓰세요
명절 음식 해다 밥 상에서 식구들 얼굴 한번 보는 사람은 뭡니까 그럼

그집애들은 다들 짝찾아 다행이고 내자식 내맘대로 안될때가있는데 남의자식 걱정까지 나름대로 잘하고 잘살면되죠 짝찾아 결혼하면 참좋아요 아니면 뭐 내가대신 결혼해줄수도 없고 다들 최선을다해 잘살아봅시다
본인들문제는 본인들알아서하겠죠? 내자식문제만도 앞으로 얼마나 많은데 뭐하러 남자식걱정하고 사시는건지.. 그조카들인생 대신살아줄꺼아니시면 냅두세요 알아서할나이 아닌가..
피가 섞인 가족이고 가까이 지내면 남일같지 않을 수 있지요 꼬아서 보면 다 그렇게 보이는 것 같네요 89년생이면 아직 늦은건 아니니 좋은 인연 있을겁니다. 짚신도 다 제 짝이 있더라구요

결정사 가라하세요
조카인데 모른척 하는것도 힘들것 같습니다. 저도 취업못하는 조카보면 묻지도못하고 그런다고 삼촌이되서 모른척 하기도그래서 그냥 밥잘먹고 다니라고 용돈만 쥐어주고 옵니다.

국제결혼이 유일한 해답 입니다. 언어가 다르니까 말을 많이 할 필요 없구요. 번역기로 충분히 의사 소통 할수 있죠. 베트남은 문제 있는 여성 많고 이혼 많아요. 라오스 여성 추천합니다. 그냥 두면 나이 40 , 50 금방되고 독거 노인 됩니다. 주위에서 많이 봤죠.
오지랍이십니다🙏

오지랖부릴만큼 먹고살고 우리집애들속한번안썩이고 커서 여유가있어 그러는건데 댁들은뭔오지랖인지 내가우리집안챙기는데
그럼 고민 있어요 가 아니시네요~^^여유있게 지켜 봐 주세요 오두들 제 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