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걱정마세요 잘 키우실겁니다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그런사람들은 꼭 벌 받을겁니다

존경받을만한 사람은 아니에요 그래도 말씀 감사합니다 사고란 사고는 다 쳐놓고 매사에 불만 불평늘어놓고살던 사람인데 잘 살지 못하겠죠 욕심이 너무 심한 사람이였습니다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응원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게요!

버터님ㅡ어쩌면나와똑같으십니까ㅡ저도그랬어요ㅡ한달열심히일해서ㅡ월급갖다주면그다음날돈이없어요ㅡ동네방네술먹고다니며쌩날리였어요ㅡ돌지난아들이있는데ㅡ야근끗나고오면아이가젖달라고엄마곁에기어다니거보고ㅡ마음고생이많았읍니다ㅡ저도이혼하고지금도혼자살고있읍니다ㅡ재혼도들어왔지만ㅡ거부했어요ㅡ또이와같은일이생길까봐요ㅡ버터님기운내시길바랍니다

제가 겪어보니 정말 어떤 고통과도 비교가 불가능하던데 먼저 이런 고통을 느껴보셨군요 저는 이제야 느꼈는데 죽으면 죽었지 이런 고통은 받고싶지 않네요 저는 다달이 그사람,장모에게 생활비 드렸는데 돌아온말이 생활비한푼 안줬다고... 사업하며 잘될땐 천얼마씩 꽂아줬는데.. 코로나로 사업을 접게되면서 고정적인 부분만 지급했지만 먹을거,다닐건 다 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참.. 제가 바람을핀적도 도박을 한적도 술도 안먹는데.. 일요일엔 교회따라가서 예배드리고.. 그동안 제가 뭘 했나 싶네요 그냥 애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오 그런생각도 드네요 보아하니 이전에 문란한생활 햇을듯
고생하셨어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열심히사세요 그런분과계속삶을지속하다보면더힘들이질수도 어린아기를두고 그랬다면그건더용서할수없는일입니다
아이둘만 보고 잘키우세요. 보란듯잘키우는게 최고최고의복수일겁니다. 아빠가 우리를 이렇게잘키워주셨다고 커서 고마워하고 엄마원망하는날이있을거에요. 한동안힘들겠지만 힘내십시요 응원합니다~

네 지금 이 힘든 상황이 지나가면 좀 안정되지않을까 생각은 해요 아이들도 전혀 보러오지도 않는 사람인데 나중에라도 아이들을 찾지않았으면 해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보러오지않는.. 어휴.. 열달을 품어 낳은 두아이를..어쩜ㅜ 버터님 쨍하고해뜰날 분명오실겁니다😊

아이들과 더욱 행복하게 잘 사실 수 있으세요 더 좋은 분만나실 수도 있으시고요 다 각자의 입장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어지지 않ㅇ도록 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아이들은 돌봄이 최우선이 되셧으면 합니다

마음아픈게 아이들에게 엄마의 자리가 없다는게 너무 미안합니다 저도 잘한것도 없죠 하지만 참 이혼의동기도 말못하고 합의이혼만 주구장창 요구하던 사람이라 이제는 제가 싫네요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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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프셨겠어요 가정파탄만큼 아픈건 없는것같습니다 코로나로 사업이 파탄나도 가정이 있어서 버틸수있었는데..

ㅠㅠ 42이에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 간난쟁이 아기를 데리고 쫒겨나던 그 심정이 어떤 심정이었겠어요... 생각만해도 심장이 아리네요.. 아내를 미워하는 그 감정도 아까울만큼 나쁜여자예요. 미워하지말고 복수하세요. 최고의 복수는 버터님이 보란듯이 잘사는겁니다. 멋있게. 떵떵거리며. 행복하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잘~ 사세요!! 내가 그날 쫒겨나지 않았음 어쩔빤했을까..싶을정도로 잘사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네... 한시간동안 부모님댁으로 가는 2시간동안 태어난지 50일된 여자 아기가 거의 쉬지않고 울기에 저는 그날 아기에게 너무 미안해 죽었다고 생각해요 부모자식남편을 어떤이유도 말못하며 거짓말만 남발하던 그사람에게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겠죠 조언주신것처럼 열심히 살아서 떵떵거리며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해요!
그런분하고는 일찍 헤어진게 더 다행일지도 몰라요. 안헤어졌음 아직 그러고 살았을거잖아요. 저는 인생에서 제일 힘들때 보이스피싱을 당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제 인생이 180도 바꼈어요. 정신이 번쩍 들았거든요. 보이스피싱 당하고 10년이 지난 지금 그 때 보이스피싱 안당했음 아직 그러고 살았을텐데... 보이스피싱 안당했음 어쩔뻔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저에게 사기친 놈 잡으면 밥 한번 사려고요! 인생이 재밌는거는 늘 반전이 있다는겁니다. 내 잘못도 아닌데 난 왜 이런일을 당해야하지..하고 억울해하지만, 반대로는 내가 잘한 것도 없는데 예기치 않은 행운이 오는 것도 인생이더라구요~ 버터님 용기 잃지 마시구요. 막막하지만 내가 할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하세요~
뿌린대로 거두는게.. 인생입니다. 저도 많이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먼저 가신분들.. 선배님들만 봐도 살면서 자기가 한 행동때문에 좋은 방향으로든지 싫은 방향으로든지 거둬야 하는 것들이 있더군요.. 분명 전와이프 분도 그러실겁니다. 인생에 남는거라곤 하나도 없으실 겁니다. 힘내시라는 말 뿐이 해드릴 수 있는게 없지만 사람은 힘들어도 적응을 다 하더라고요… 자녀분들이 나중에 아빠를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실거에요. 노후에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저 또한 뿌린대로 거둔다고 생각해요 결혼생활 내내 허영심과 불만만달고 살던 그사람, 끝은 남는게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긍정적인 마음이 물씬 느껴지는데 정말 대단하셔요 👏🏻 화이팅입니다 ^^
그런고민을 하시는분이라면 아이들을 잘 키우실거예요^^ 아이들이 클때까진 재혼은 안하시길바랍니다. 술도 많이 자주 드시지 않으시고요.. 술을 마시면 사람이 약해지거든요. 주변에 도움(부모님)받으실수 있음 최대한 받으시고 양육비도 소송을 통해 꼭 올리세요..어차피 남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대한으로 올리세요. 그리고 그분은 꼭 불행해지실겁니다. 자식을 버리고 산댓가는 꼭 받더라고요.위안이 되진 않겠지만 늦은밤 힘겨워하시는 고민자분께 위로가 됬음 해요

애들이 혹이나 삐뚤어질까봐서요 나중에 아이들에게 엄마를 어떻게 얘기해야하나.. 엄마에 대한 미움을 줘서도 안될것같은데, 가능할지.. 제가 술은 전혀 못해서 술담배는 하지 않지만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함께 할 수있을까 걱정입니다 먹이고 교육시키려면 일도 열심히 해야할텐데 이혼으로 직업도 변경해야하는 상황이 되어서요. 양육비는 어떻게든 최대한 받아내려해요 어차피 푼돈이긴 합니다..

힘드시겟지만 이또한 지나갈겁니다. 힘내시길 꼭 기원해봅니다

감사해요!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가면 무뎌지겠죠 힘내라는 말씀 감사드리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남편과 아이 버리고 나간 사람중에 잘된 사람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아내분도 분명 후회할 날이 올겁니다. 보란듯이 잘 사시면 됩니다

실례지만 얼마나 연애하시다가 결혼하셨나요? 연애할 때 술을 좋아하고 새벽까지 논다고 그런 징조는 없었나요?

연애기간은 길지 않았으나 결혼기간은 8년이였어요 별거기간 제외하면. 그사람이 크리스찬이여서 술담배는 하지않았고 저 또한 술을 좋아하지않아 교회도 함께 다녔어요..

술담배, 안하면 한달28일 외박한자체가 대단ㅎㅎ어떤사람인지 보고싶네요 현재애가 몇살이죠 젖먹이를 쫒아내다니 천벌받을 사람인가 싶은ㅜ

괜찮아요 저는 이혼&재혼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고등학생이에요 아빠랑 살다가 15살에 7살, 9살인 새 동생들이 생겼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원래 있던 한 살 차이 나는 남동생 까지 해서 제가 제일 첫째인데, 언니로써 부담도 넘 크고 옛날에 엄마아빠가 싸우며 나에게 까지 번진 상처가 아직도 넘넘 아파요. 그래서 아이들이 크면서 부모를 원망 할 수도 있어요. 그냥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하셔야 해요. 그리고 애들 앞에서 애들 엄마 욕은 절대 하시면 안돼요. 그게 마음이 정말 아프고 힘들지만… 어차피 크면서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12살 겨울에 이혼하셨는데 5년정도 지나보니… 미웠던 아빠 엄마가 점점 이해 돼요. 그 순간엔 넘 힘들겠지만 다~~ 이해 해줄거에요 엄마없이 키우는 것에 많이 미안함을 느끼시겠지만 괜찮아요~~ 한부모로 큰 아이들도 다 잘 지내요 그래도 아이들이 어린 것 같아 다행이에요. 아이들이 무너지지 않은 아빠를 자랑스럽게 여길거에요!!

너무 정성스러운 글에 고마움을 느껴요 어린나이에 많은 변화를 경험하셨군요! 나중에 먼 훗날에 아이들에게 미움받지않는 아빠가 되도록 잘 해나가볼게요 엄마에 대한 비난도 아이들앞에서 하지않으려해요 아이들에게 그게 큰 상처가 될테니, 다시한번 너무 정성스릡게 진심인 댓글에 감사해요 이즈양님도 큰언니,누나로써도 멋진 언니,누나가 되실거에요 서로 화이팅해요!^^

애들 걱정하고 앞날을 위해 노력하는거보면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감사해요 아들이 8살이라 지금상황을 알고 눈치를 보네요 그게 너무 마음 아팠는데 잘 커주고있어서 아빠로써 너무 고마워요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혼한 전부인이 택한길은.분명.화려하게유혹하는 큰문으로들어가는.시작은행복하지만결과는.지옥과같은.타락과몰락이 기다리는길을선택한거같내요. 육아가.쉽지만은않은거.모두다암니다만.과정과결과는.행복으로이어지는길임니다. 잘견뎌 내시길바람니다.^^힘내시고ㆍ홧.ㅡ팅^^

네! 법원법원 ,합의이혼 합의이혼 노래를 부르던 그사람.. 곁이 누군가 있는데 그게 남자인지 아니면 이혼한 동성친구의 꼬득임인지 말을 안해주니 모르겠지만 제 발로 어리석은 길을 걷는거라 생각해요 여태껏 사고친거 다 수습해줬는데 이렇게 끝까지 책임지지않는 모습에 저도 그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제거 열심히 살아 좋은 모습으로 응원의 말씀에 보답하겠습니다 아이들 잘 키울게요!

나중에는 아내가 비참해져요 뿌린게 없네요 힘내요

장인 장모부터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사람들이라고 다르게 생각치 않죠 별이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혼요구에 현실적으로 조언,설명에도 한마디로 사람의 간만 보다가 결국 그 길을 선택했는데 뿌린대로 걷을거라 생각해요 부자식버린 사람은 행복할거라 생각하지 않네요 힘내란 말씀 감사드려요!

님 앞만보고 애들위해열심히사셔요 그럼성공할거여요 그게복수하는방법입니다 ㅇ 잘못된여자들 남자랑헤어져보았자 나중에는기것 본남편한테 잘못했다고빌고 들어오는거여요 그때도받아주지마셔요 사람은안변하니까요

네네 저도 짱구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사람은 안변하죠 별거기간중에 미안하다고 잘못했다며 아기를 보러간적 한번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잠수타더니 돌변해서 설득설득 끝에 결국 이혼까지 갔습니다 다시 돌아온다해도 이젠 제가 지쳐서 그사람은 안보려해요 말씀 감사드려요!
와 10년전 내 모습보는것 같네요 일단 독한 마음 먹으시고 잘 사는것이 최고의 복수입니다 자식버리고 내연남하고 살면 절대로 잘살지 못하고 끝이 드럽게 납니다 처가 식구들 한통속입니다 분하고 억울하고. 잠도 못잘정도록. 화가 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됩니다 지금부터는 대응하셔야합니다 양육비 정확하게 최대한 받으시고. 재산분할 유리하게. 변호사 찾으세요 그리고 유책배우자 증거찾고 대충보니.엄마쪽이 유책 나오겠군요 일상생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보통보니 여자들이 아이들을 만나면서 가스라이팅 많이 해요 절대루 면접교섭권도 작게. 가지고 가시고 독하게 사셔야합니다 본인이 무너지면 아이들도 끝이에요.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다 압니다 억울해 하지마시고 오히러 전화위복입니다 그런여자 살아봤자 님 평생 거지로 삽니다. 하늘이 도와주셨다고 하시고 딱 2년만 견디세요 그럼 새로운 세상이 보입니다 절대루 값싼 동정받지마시고 본인 사생활 말하지마시고 이혼했다고도 말하지마세요 그냥 남들이 알아도 모르척해줍니다 특히 얘들 엄마한데 복수할려고 아이들한데 엄마 욕하지마시고. 그냥 딱 2년만. 본인 루틴에 맞게 참아보세요

네 사실 팔은 안으로 굽죠 그렇기에 사실확인없이 장모도 그사람말만 믿고 저희 부모님께 말도안되는말들을 널어놓고 혼인파탄의 지름길로 인도를 하셨는데 다시 주워담지 못할 말들인데 그렇게 사위를 그런잡놈으로 보셨는지 섭섭한 배신감뿐이네요 양육비는 아내는 급여가 많은편이 아니라 가능한 부분만 받아냈어요 그것도 깎아달라는걸 거부한건데 참. 아이들 양육에 들어갈 비용을 깎아달라는말에 실망 또 실망했네요 현재는 면접교섭일에 아이들을 만나지도 않습니다 어디엔가 꿀이 발라져있나보죠 그냥 앞으로도 계속 그랬으면 좋겠어요 집도 내놨는데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 아내가 처남마이너스 3천 다 썼던데 갚아달라는거 갚아주는 제가 바보같긴합니다 그래도 혼인중에 발생한거니 처남에게 피해주지는 않으려 해요 그사람 반드시 나중에 피눈물 흘릴거라 생각해요 생각보다 허술한 사람이라서요...
제발 미련가지지마세요 냉정하셔야 합니다 여자들은 이렇때 절대루 감정적으로 하지않고 주위에 이혼한 언니들한데 케어 받아요 양육비는 최대한 받으시고 아니면 재산분할할때. 님이 더 많이 가지고 가는쪽으로 해서라도 받으시고 처가는 같은편입니다 속으시면 안됩니다 이제 남입니다. 제가 님이 처지라면 전 변호사 찾아가서 소송겁니다 돈 5백이 문제가 아니라 훗날 님이 재혼하시더라도 아이들한데도 떳떳해집니다 그리고 노파심에서 얘기하지만 절대루 폭력 폭언 하지마세요 화가 나시더라도. 여자몸에 손도 되지마시고 톡이나 문자라도 협박성 보내지마세요 절대루 당신이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것을 보여져야 합니다 변호사 강추드립니다 그럼 화이팅 용기를 내세요
명절이나 마음에 찬바람 부는 어떤날 연락 올겁니다. 절대 받아주지 마세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에휴

버터님은 잘못이 없어요: 신생아를 두고 밤마다 나간 아내와 사실을 왜곡한 처가의 잘못일 뿐, 비바람 속에 아이를 지켜낸 버터님은 최선을 다한 책임감 있는 아버지에요 미운 마음은 당연해요 가족을 버리고 양육비까지 깎으려 한 사람을 원망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감정이에요. 억지로 잊으려 하기보다, 본인의 상처를 먼저 돌보며 시간이 해결해주길 기다리세요. 아이들은 반드시 잘 자랄 거에요 무책임한 엄마보다 헌신적인 아빠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 훨씬 단단하게 성장해요. 스스로를 죄인이라 생각지 마시고, 이제는 아이와 본인의 행복만 생각하며 당당히 걸어가시길 바래요

진심어린 장문의 말씀 감사드려요! 별거기간 몇번 만나서 대화를 했지만 이혼요구의 원인도 말을 못하고 법원부터 가보자는 그 사람의 말들.. 이제 끝나서 생각할 필요도 없지만 솔직히 배신감, 분노감은 아직 떨쳐내지 못하네요 시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좋은데 많이 다니고싶어요
본인 도 허술 하니 그런 사람 선택 한겁니다 선택 의 잘못 두번다시 하지 마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