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장됩니다. 당신이 누군지 몰라요~~^^

뭔가가 두렵고 부끄럽다면 그것은 다 무의식 때문입니다. 그것과 관련된 두려운 경험과 기억이 뇌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먹어서도 물이 두렵다면 어렸을 때 물에 빠져 죽을뻔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경험은 보통 경험이 아니고 뇌의 입장에서는 아주 충격적이고 중요한 경험이기 때문에 꼭꼭 잘 저장해 놨습니다. 그래서 평생 물에 대해서 두려움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그래야 생명을 유지시킬 수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글쓰기가 두렵다라는 것은 그와 관련된 유사한 경험의 기억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기억을 정화하시면 좋아지게 됩니다. 그러한 작업 없이 그냥 글쓰기만 노력하시면 애만 들고 힘이 듭니다.

보기드믄 추리력입니다. 맞아요. 예전에 안좋은 경험이 있었어요

우리 뇌를 알아야 합니다. 현재 어떤 사람이 물에 대한 공포 때문에 수영장을 못 간다고 하면, 그 사람은 그 공포와 관련된 안 좋은 과거 기억이 뇌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물에 빠져 죽을 만한 공포의 기억이 있다는 것이죠. 우리는 그것을 편도체라고 하는 곳에 저장해 놓습니다. 그래서 그와 유사한 상황이 닥치면 즉각 반응해서 오래된 공포를 확 떠올리게 만듭니다. 그래서 물에 죽을 뻔한 그 경험에 다시 노출되게 하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생존하게 만드는 생존반응입니다. 문제는 어른이 돼서도 물을 무서워해서 수영을 못한다는 겁니다.... 과거의 기억으로부터 자유로와져서 수영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에 들어가려는 용기를 내면 될까요? 물론 말은 맞는데 이건 정말 무식하고 가혹한 방법입니다. 이게 쉽게 되냐는 말입니다. 그건 당사자가 아니면 모릅니다. 그것에 용기 내는 게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그 과거의 기억을 정화하는 겁니다. 그 과거에 느꼈던 공포의 기억을 정화하고 다시 재기억하게 만드는 겁니다. 기억을 바꿀 수 있냐고요? 네~ 편도체의 기억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걸 바로 과거 기억정화, 무의식 정화, 편도체 정화라고 하는 겁니다.

글쓰기를 잘해 보려고 글쓰기 학원을 다니다거나 글쓰기를 잘해보기 위해서 용기를 잡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하는 일들은 그런 것들은 대단히 힘든 일입니다. 뇌에 저장된 과거의 아픈 기억을 무시하는 행위죠.... 대단히 힘이 들고 그래서 며칠 하다가 포기하거나 말게 됩니다. 과거에 그 기억을 정화하세요. 과거의 기억을 다시 재기억하게 하세요. 그렇게 하고 나면 글쓰기 두려움이 어느새 가벼워져 있게 됩니다. 이것이 근원적인 치유 방법입니다.
이렇게 글쓰기가 시작되었네요. 편안하게 부끄러워 하지말고 두려워하지도 말고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세요.
어디사는 누군지 안밝히는데 무슨재주로 소문을 낼수 있겠어요 어려우면 굳이 쓰려고 애쓰지 마세요
가까운 자가 해커가 있거나 님이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누군지 누가 알까요? 요즘 이 공간이 하루일과 고민 생계문제 등이 많이 보이네요 두렵고 부끄러울때마 혼자 전전긍긍 하면... 님 혼자 해결 되던가요? 글 쓴다고 모든게 해결은 안되겠지만 누군가가 자기 말에 귀 기울여주는? 봐주는? 이가 있다는거 하나만으로 어떨때는 위안이 될때도 있지 않을까요 가끔 마상,스크래치로 속상함이 발생될수도 있지만 또 누가 알아요 님 상황을 올리면 뭔가 기댈 만한 뭐시기도 긍정적인? 좋은 뭔가 1프로라도 생기지 않을까요?

개 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