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급하신 가전제품 가져가야 할 품목 으로 보이는데요. 여의치 않다고 하시면서 그걸 다시 사드릴껀지 아님 없이 사시라는건지.
알아서하시라고하시고 하세요 부모가돈도없는자식. 괴롭히는겁니다. 짤라말하세요. 저는돈없어엄마. 돈보태주지도않았고 나두힘들어 이렇게말하세요 부모는자식의짐이되면안돼요
부모님은, 돈이없고 짐이되도~ 자식 먹이고 입히고 키워주셨는데~ 알아라하시라는건 아닌것 같아요!! 일부러괴롭히는것도 아니고~ 냉장고에 다 자식들 줄것들이 가득할럿 같은데~!! 다 들고 가신다하면, 반지하, 옥탑뿐이 갈수가없겠네요~!!! 형편대로 가야죠~!! 저도 어쩔수없이 짐때문에~ 반지하방3칸짜리 갔었는데~!! 짐은 다 넣었는데.~ 절대 반지하는 아닌거 같아요!! 비올때마다 짜증났어요~!! 동네 온빗물이 내집에 쌓이는거같아서~ 남의집 에어컨 물떨어지는것도 싫더라고!! 나중에 이사나올때 보증금도 못빼서 고생했어요~!! 결국 소송걸고 다 받았어요~!!

쿠쿠다스님한테한표
어느곳에 대지분 평수가 넓으면 미래를 위해 매수하실것을 추천 합니다.어머님께 정든 삶의터전 선물과 함께 이다음에 수익성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안나와요
?? 여의치 않으면 어머님이 가져가신다고 할때 가져가라하는게 맞지 않나요 ??
아뇨
제가똑같은경험을해봐서알아요
?기존에 살던데랑 평수 비슷하면 살림살이 갖고 가는게 맞잖아요
와~ 저도 그생각 엄청했어요 집이. 안쓰는 살림살이로. 꽉 찼있어요
맘에 드는 집이 얼만인데 그런가요?
21평이면 방이2개니 3대 다 가져갈수는 있는데.. 옷장도 포기못하시겠다하믄.. 안방에넣고 침대는 포기해야할듯요 24평이면 방이3개니 가능 3천만원이 가용할금액 전부인가요?
어머님께서 건강하게 사시면 얼마나 사시겠어요! 효도하시면 고민 님 복받아요!
작은평수 아파트 오피스텔도 비싸죠 그냥 살림들어갈 빌라 알아보세요

오래된물건은 이제 버리시구 ㅠㅠ 새로운거 조그만거루 가성비있는걸루 이쁘고 작은거 구매하면 안될까요 ㅠㅠ 어차피 오래된물건은 좋은점은 별로없는데 ㅜㅜ
아파트는 힘들것같고 근처 시골집으로 다시 이사가시면 안돼나요?
설명절이라 본가인 거제도 내려왔는데 거제는요 조선소 경기가 나빠지면서 사람이 없다보니 월세방이 보증금50에 월20 이런게 엄청 많습니다 매매인데도 20평에 방3개짜리가 2천만원대나 3천만원대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혼자살기엔 지나치게 넓고 신혼부부 살기엔 살짝 모자란 그런 집들이 엄청 많아요 이건 제 지역 얘기니까 그러려니 하시고 눈을 조금만 지방으로 돌리면 괜찮은 매물도 싸게 많이 올라와있어요 한번 찾아보세요
거제도. 그정도인가요? 와
진짜 거제도 부동산쪽 조금만 알아보세요 ????????? 물음표가 절로 나올겁니다 너무싸서.... 또 수평선이 보이는 뷰를 가진 팬션 뺨갈기는 별장같은 집들도 1억남짓이면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도 거제에 집이 있는데 걸어서 간다는 기준하에 시장 5분거리 터미널 1분거리 공설운동장 10분거리 수협하나로마트 1분 거리 홈플러스 15분거리인 집인데 2억주고 샀더니 1억으로 떨어져버렸더군요 부모님이 팬션업도 하시다가 몇해전부터 임대를 줬는데 보증금 3천에 월240을 받아요 손님 받아서 월500만 벌어도 손해는 아니고 방하나에 내가 살고 이러면 주거문제도 해결이 됩니다 가진것 없는 사람도 팬션업을 할수있죠 보는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다른 세상을 구경하는것 만으로도 많은것이 변할수있어요 퇴직금들고 팬션업 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더군요 암튼 여러지방 다 있겠지만 먹고살 직장이 없는 거제는 이미 집값이 폭락중입니다 유입은 없고 탈출만 하는중 진짜 여기 살지않더라도 검색만....딱 검색만 한번 해보시면 먼 미래에 팬션업을 하시게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ㅎㅎㅎㅎ
그동네면 비슷한걸로 구해드리시던지 이사를 본인이 사시는곳이도시고 근처로 하실거면 무리겟죠. 시골 나름이지만 요즘 시골집 일억은 글쎄요.

내가 70이 넘다 보니 부모가 원 하신데로 해 드리세요.그게 효자 입니다.
별수정님 당신도 늙어요 자식들이 보고 배움니다
요즘 시골에 빈집 리모델링해서 전월세저렴한거 굉장히 많더군요 각 지자체에서도 운영하는것도있고 지자체도움받는것도 좋을듯합니다
1억이면, 대출받아서 사면 안될까요??월세보다 저렴하고/ 1억으로 빌라투룸도엄청 작아요 여쭤봐야죠!!반지하도 괜찮으신지?? 백방으로 찾아보세요~!! 좀 언덕배기, 서울근교면~ 저렴한집 있을수도 가장 최선은~ 1억으로 구입하시는게~!! 좋을듯해요~!! 대출도 나오고~ 7천받아서~!! 월세생각하고 어리띠졸라매야죠~!! 화이팅입니다~!! 어르신이~!건강하고, 편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공시지가 알아보시고 그보다 조금더 주시고 담보대출 받아서 어머니살고계시는집을구매하시는게어떠신지요? 어차피 부술집이라면 집주인도 손해죠ㅡㅡ가격 잘ㅡ알아보시고 구매하는쪽으로 알아보세요 !
아 전 자꾸 줄이고 없애고 하는데 이고지고 아무 소용없는데요

은퇴하면 거제도 가서 살고 십읍니다 앞으로 죽음은 선택이라 나도 60이 넘어가는데 나이들면 다 버려야합니다 노인되면 쓰레기만 싸여요 부모님은 죽을때 다 치우고 죽지 않읍니다 자식이 치우조 효도는 자식이 아무 문제 없이 살아주는걸로 다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