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말은 안하고 만나는 사람이 있지않을까요?

우리집도 멀쩡한 아들이 결혼 안해서 날리인데 어쩌지요
제가 88년생 용띠 입니다 저도 음 일만하고 게임좋아하고 대전에 원신흥동에 혼자 살고있습니다 (게임 많이하는 편은 아닙니다) 현재는 만나는 여자는 지금없구요 저도 부모님께서 결혼얘기 하시기는하는데 부모님도 이해는 해주십니다 요즘은 남자가 여자를 잘안만날려고하는 이유는 뭐 별거 없어요 나를 존중해주지 않고 비유하고 서로가 안 맞아서 친구들 끼리나 지인끼리만 만나서 시간을 보냅니다 가끔 혼자 드라이브하고용 연애랑 결혼은 다르다보니 생각도 깊어지고 신중하게 되더라구요 더구나나 88년생~90년생 나이때는 남자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하지만 상대여자가 나에게 소홀하면 뒤도 안 돌아봅니다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제 밑에 여동생 두명있는데 다 시집가고 저만 남았네요^^;; 아직 결혼 안한 친구들도 저처럼 일하면서 시간될때 만나거나 저처럼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집엔 멀쩡한데 결혼안한 87년생 딸이 있어요 27세에 선보라니까 때가 아니라더니 28세에 결혼하고 싶다고 … 결혼얘기 많이하니까 독립해서 혼자 살고있고요 교회 간사라서 집. 교회만 오갈 뿐 아시다시피 교회 성비가 남(3):여(7) 이라 결혼하고 싶다는데 웬만한 청년은 다들 짝이있다고 하고 기회도 없다네요

너 임마 청년
아유!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도 아들만 둘인데. 결혼갈 나이가 되어서..

아들이 결혼 의사는 있는건가요?

없습니다

결혼은 안하더라도 나가서 독립해서 살라고 하세요
아는 아들 아줌마 아들 독립 시켰는데 집에와서 계속 밥먹고가서 밥차리는데 스트레스라네요

국제결혼이 유일한 해답 입니다. 언어가 다르니까 말을 많이 할 필요 없구요. 번역기로 충분히 의사 소통 할수 있죠. 베트남은 문제 있는 여성 많고 이혼 많아요. 라오스 여성 추천합니다. 님의 아들과 같은 성격은 그냥 두면 나이 40 , 50 금방되고 독거 노인 됩니다. 주위에서 많이 봤죠.
전 국제결혼은 비추입니다 서로 대화가 되지않으면 고통입니다 결혼은 당사자의 의견이 존중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들과 충분한 대화를 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3초인데 스트레스받아요
요즘 결혼 연령이 늦어 졌다만 30초라도 짝 찾으려면 부지런히 연애는 해야겠네요
요즘 똑똑한 20대 여성들 결혼 일찍합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입추천드립니다
저는 불 추천입니다 안가보신 분들이 쉽게 말씀하시는데 그곳은 가격대로 사람을 나누고 돌려막기로 사람을보여줍니다 ㆍ스팩이 좋으면 이업체 저업체 프로필 교환을해 넘김니다 잘 알아보세요 돈주고 알바생 만날수있으니
자기가 결혼에 관심없으면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 안하는 것도 하나의 트랜드로 여기니 부모님께서 마음 비우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듯요

만나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하면 술자리갔다가도 금방들어오더라고요
가장 우선시되야하는것은 아드님의 결혼의사가있어야 이야기가될듯

근데 본인이 좋아야죠 욕심을 내려놓아보세요 인생은 스스로 뭐든 하고 싶을 때 하는 게 좋지요

제가 결혼시키려고 별짓다해봤어요 그런데 말을잘못해서 깨지더라고요
쳇으로 하려니 내용전달도 잘 안되고,, 정확한 이유를 설명드리고 싶어 죽겠네요 ㅋ

사랑꽃님 유료연애코칭받게하세요. 아마 말주변없고 내성적인게 원인같네요 그런게 여자들한테 안 먹혀요 적극적이고 말의내용도 중요해요

국제결혼이 유일한 해답 입니다. 언어가 다르니까 말을 많이 할 필요 없구요. 번역기로 충분히 의사 소통 할수 있죠. 베트남은 문제 있는 여성 많고 이혼 많아요. 라오스 여성 추천합니다. 님의 아들과 같은 성격은 그냥 두면 나이 40 , 50 금방되고 독거 노인 됩니다. 주위에서 많이 봤죠.
ㅎㅎㅎ 독거노인요? 하하하 ㅡㅡㅎ

89년생이라면 저랑 비슷한나이인데요.. 그 나이 때 남자들은 여성혐오? 뭐랄까.. 20대때는 여자랑 결혼하면 손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나는 1억 모아서 결혼하는데 여자측에서는 마이너스통장 3천만원 들고 오고.. 그러니까 다들 결혼을 기피하고 차라리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죠. 이혼해도 재산나눠주고 뭐 여러가지로..예.. 근데 이제 40살 바라보는 나이인데.. 이제와서 뭐 20대 여자 만날수는 없고.. 그렇다고 어디 남겨진 30대 초중반 여자 만나는것도 .. 자기가 생각할땐 받아들일수없고.. 그래서 그냥 안하게 되는거에요.. 저는 20대 초반 일본여성 만나서 올해 혼인신고 하구요..
남녀 갈등이 제일 심한 세대는 맞지요... 남자들은 혜택 받는 것 없이 사회에서 힘든 일 도맡고... 나라의 부름에도 가야 하고... 그걸 또 웃음거리, 비하로 만드는 경우 허다했고... 잘못된 여성들밖에 안 보이는 세대긴 해요. 싸잡아 얘기할 순 없지만 대부분이 그랬기에 저도 여성기피가 심했어요. 대화 조차 안 섞고 뉴스에서도 여성들이 남성들 범죄자 만들고 무고여도 남자들만 고생하는 잘못된 세상... 그래서 잘못될까봐 피하기 바빴습니다. 의심을 거둘 수 없는 세상이 되어서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할 수밖에 없네요.

결혼은 본인이 정하는 거지 부모가 강요하는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저도 나이든 아들둘이요.,,,제가 결혼해보니 별루 좋지도 않드구만요

그래서 저는 아들결혼하는것 소개해서 성사만되면 행운의열쇠 7돈도 제시했었어요

아파트도 재건축아파트 이번에 분양해서 새로 분양을 받고 3년후에는 입주도 할수있어요

그런건 안중요해요,,,,요즘 애들은 자기인생을 더 중요시 여기죠.,,ㅎ
어머님 분가 시키세요. 번듯한 내집 생기면 여자 생깁니다. 작은집이라도 신혼집처럼 꾸며주세요.

맞아요

우리아저씨도 지금 전기회사 운영중인데 며느리가들어오면 좋겠다고 직원중에 며느리와 손주들이 통화하면 부러워서 죽어요

청주에있는 운천주공 재건축해서 40평형대 분양은 받았는데 인연이 없는건지

근데요.,,,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재건축을 자꾸 말하시는데 그것땜에 결혼하는 아이들은 요즘 없구요,,,,집이없어두 하고싶은 아이들은 합니다.,,,부모님의 집착땜에 자기들은 그리되기 싫어서 더 결혼하기 싫을거 같아요, ,,좀 내려놓으심이 어떨까요.,,

3년후에 입주거든요

아가씨 앞에가면 말을 잘못하더라구요

만나서 물어볼 멘트나 할 얘기들을 적어서 집에서 어머니랑 연습하거나 달달 외워보고 시뮬레이션 해보게 하세요. 그리고 여자들이 좋아할 매너들도 적어서 하나하나 공부하듯이 익히게 해보세요. 또 선물을 주게 하세요. 투자다 생각하구요. 그러면서 만남을 1회라도 늘려서 실전연습을 하게 해 주세요. 아니면 시간당 알바생을 구해줘서 같이 밥 먹고 차 마시고 영화보는 미션을 하게 해보세요. 단, 알바생 면접을 잘 보셔요. 꽃뱀 걸리면 큰일이니까 재산이나 돈 얘기는 하지 마시구요.
게임만 하다보니 사람들이 어떤대화를 하는지 모를거예요, 계속 밖에 나가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스피치 능력 키워야 될텐데요

국제결혼이 유일한 해답 입니다. 언어가 다르니까 말을 많이 할 필요 없구요. 번역기로 충분히 의사 소통 할수 있죠. 베트남은 문제 있는 여성 많고 이혼 많아요. 라오스 여성 추천합니다. 님의 아들과 같은 성격은 그냥 두면 나이 40 , 50 금방되고 독거 노인 됩니다. 주위에서 많이 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