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다 잡기가 어렵군요
마음 잘 지키는 게 어렵죠
아직 청춘인데 고민할것까지 없을 것 같습니다.긍정의 마인드로 살다보면 좋은일 많이 생깁니다 .걱정하시지 말고 밝게 살면 좋은일 생긴다고 확신합니다. 대신에 만나는 사람도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더좋아요
남들과 비교를 할수록 본인의 마음이 시궁창으로 변함

27세 남성입니다. 저도 사정비슷합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한거같아요. 비교해봤자 달라지는 결과 하나도없어요. 마음만 더 아플뿐이죠. 앞으로의날을 응원할게요!
비교하면서 살게될수 밖에없죠..아직은..시간이 많이 지나고 스스로 깨우치는 날이 올거예요....감당하기 힘든 날을 많이 겪다보니 이제 지쳐서 다 놓게되고 맘편히 살수 있는게 뭔가를 찾게 되네요

이미 충분히 성실했고, 이미 잘 살아가고 계세요. 겉으로는 멈춘 것 같지만 실제로는 기반을 다지고 계시고요.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꾸 자랑을 많이 하니까 비교 할수밖에 없죠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삶과 죽음 사이 그 어디쯤일 뿐입니다.
돈많은 남자 꼬시면되요
그럼 난 돈많은 여자 꼬시기 하나 돈이 전부은 아님
비교하는순간 불행의시작 어떤 위치든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은 많거든요
여자들은 살기 힘들어지면 에라 모르겠다 시집이나 가야겠다 그런 생각 많이 한다는데? 좋은 사람 만나서 빨리 ~~

채팅주세요
손가락만 살아서 뭐하고 사냐?
당근쳇주세요
쳇해서 뭐하려고? 벌레같은 인간들

영포티들이 채팅달래요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줄도 알아 모든일에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워노라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걸작품입니다 처해진 환경이나 능력 그대로 잘하고 있고 잘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본인이 답을 알고 계시네요. 용기를 내어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세상에서 님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본인입니다.
저도 sns나 가까운 지인들이 저보다 더 멋있고 행복한 삶을 사는 걸 보면 저도 솔직히 부러운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게 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진 않는 거 같아요. 상대방이 노력한 만큼 멋있게, 훌륭하게 살아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상대방이 부럽다->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도롱님도 스스로에 대해 잘 아시잖아요. 열심히 살아온 거, 아직 현재진행형인 거 본인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을 거에요. 상대방의 모습에 자신을 투영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다 개성이 있는 사람들이니까요. 당장 한달 후에 어딘가 취업할 수도 있고, 그게 아니면 뜻밖에 좋은 행운이 찾아올 수도 있잖아요. 다른 사람의 성공을 길잡이로 삼자구요. 화이팅 합시다! 올해엔 분명 잘 될 거에요!
요즘처럼 빠른 정보화시대에 비교되고 부럽지 않으면 더 문제죠 자유로운 영혼 사회부적응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다분한... 질투는 나의힘이란 말 있잖아요 나도 꼭 해내고 말태야 하는 각오로 앞만보고 직진하세요 세상 무익한 sns끊구요 어느 직군을 준비 하는지 모르겠지만 멀리서 한 마줌마가 격하게 응원하고 있을게요 내년 이맘때쯤 기쁜소식 전해 줄수도 있으니 기다릴게요
여기도 정상인말고 비정상인 많네요 해롭노 ~ 고민올리는곳에서 전번타령 ㄹㅇ 역겹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