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오신거 아니에요..?ㅠㅠ

때론 편할때두 있어요 외로운건 어쩔수 없는일이긴 하죠 그래서 저는 시간 날때마다 캠낚을 자주갑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이후론 외로움은 조금만 있구 즐건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마음을 터놓으면 마음이 터져요
다 같은처지인거같았요
온라인으로 의논해드릴까요?
모든 것을내려 놓으시고 조용한 곳(집,주위에 신경 안쓰이고 편안한 자유공간)에서 편안한 자세 (의자 빙바닥 침대위 본인이 편한이 앉을 공간) 눈을 감고 큰 호흡하시고 조용히 명상(생각을 하지말고 모두 비우고 버림)을 하시면 됩니다 10~20분 정도면 밝은 빛처럼 안개가 보이며 그때 조용히 눈을 뜨시면 맘이 가볍고 편안해 지고 몸이 가벼워 집니다 도움이 되실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용기을 가지세요 주위을 보세요 님보다 더 못한 분들이 많이 있고 또한 건강하잔아요 장애인들도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잔아요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뱡오년 새해부터 시작하시면 금방 복구가 되실겁니다

저도필요해요 아무런공유 없이 하소연만합시다
털어놔주세요 마음열고!!
슬픔을 나누었더니 약점이되고 기쁨을 나누었더니 시기 질투가 됩니다.... 그냥 답답 할때는 익명으로 글쓰는게 나아요
그 누구든 맘 다 터놓고 얘기했다간 부메랑이 되어 뒤통수 맞을수 있습니다 주변인들과는 적당한 거리 적당한 온도조절 하시고 잔 지내면 됩니다 진짜 힘든고민은 이런 익명의 공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