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고 싶을때 마음껏 우세요. 시간이 유일한약 입니다.

네 맘껏 울고 싶어도 이리 울면 엄마가 좋은곳에 못간다는 소리를 들어서 참고 참아서 더근거같아요 답글~감사합니다^^
힘내세요ㅠㅠㅠ슬푸지만 하늘에 계신 어머님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아들슬퍼하지말라고 행복하라고 하실겁니다

저는 딸이에요ㅎㅎ

어느 누구나 때가 되면 갑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잊혀지는것도 부모 드라구요 힘내십쇼~~^^

네 감사합니다

어머님도 님이 매일 울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힘들어 하실꺼에요. 울고 싶을때 맘이 편안해 질때까지 울고 하루하루 매 시간 열심히 살아요. 어머님도 그 모습을 보고 기쁘게 선처하실 수 있을꺼에요. 유량이님 매일 울고 힘든 모습 보이면 어머님도 힘드실거에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평상시에 잘해드려도 후회와 미련은 남습니다 임종을지키며 유언을 듣는다해도 후회와 미련은 남습니다 사람이 이별앞에 안슬픈 이별이 이겠습니까 충분히 슬퍼하시고 충분히 아파하시되 오랜시간 그리긴 시간이 아니길 바래요 어머님이 이승을 떠나시는 49제되는 날 슬픈도 함께 보내시고 기운내시기바랍니다

네 49제도 지났는데 이러고 있네요ㅠ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요ㅠ 이제 힘내야죠~ 위로글 너무 감사합니다^^
얼마나 힘드셧으면 이런곳에 사연을 올리셧을까 그힘듬을 가늠할수없네요..자식들은 그런거같아요 내부모님이 항상곁에 잇을거같아서 옆에잇을때는 틱틱거리고..막상 안계시면 속으로 울죠 그 한을 간직하고 사세요 그리고 나중에 사랑을 베풀사람이 생기면 베풀고 사시면 좀 낳지않을까요

네 글읽으니 눈물이 나네요ㅠ 마자요 나도 오죽 힘들면 이러고 있나 싶네요 넘 답답해서 이런곳에라도 맘 터놓고 싶어서요 좋은사람이 생기면 엄마테 못해준 사랑 듬뿍주고 싶네요 외로워서 더힘든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진심이 느껴지는 글 감사합니다~~

못 해준것만 죄스럽던데요 공감 합니다

네 맞아요 못해준것만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유량이님! 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힘내볼께요^^
ㅠㅠ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고3때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생을 마감할려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한적이 있었는데 세월지나 아득한 옛날의 기억으로 남았있네요~ 하루,이틀, 살다보면 또다시 살아지는게 인생입니다. 우리또한, 세상 모든사람들 누구라도 이별을 안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생각나고, 보고싶으면, 마음 풀릴때까지 울음을 토해내시고, 삶은 또다시 이어져야 겠지요~ 삶에 용기와 희망을 갖으시고 열심히 멋있는 보람찬 인생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네 글 읽으면서 다시 한번더 맘잘 추스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심이 담긴글 너무 감사합니다^^

당분간그래도세월이지남다이겨내고살아요 우리도곧그길을간다는걸생각하고지혜롭게살다가야되지요너무슬프고즐겁고 그런감정기복없이초연하게사는법을배워봐요

네 글케 하도록 노력해볼께요 감사합니다^^
유량이님. 힘내세요 마음만은 뜻데로 안돼지만 인연이 여기까지인듯 냉정하게 판단하시고요 우리는 엄마 뱃속에서 열달살다와서인지 엄마는 더욱더 힘들더라구요 우리도 언젠가는 가야하니까 살았을때 그냥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아봐요 우리엄마도 6년됐어요 지금도 힘들때 엄마 보고싶어요~ 우리 힘냅시다~~~

네 더힘내볼께요 아직도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만 나네요ㅜ 더강해지도록 노력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잘못하면 님께서 우울증 걸려요..ㅠㅠ 슬픈 생각 지우려 드라마 보지말고 재밋는 개그나 영화....그리고 집중력에 좋은 책을 권해 드려요..시간의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네 이제 재밋는것만 볼려구요 시간이 약이겠지요~ 잘 이겨내보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저도 5년전 엄마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지셔서 3일만에 돌아가시고 장례치르고나니 내몸무게 5kg빠져있고 잘때마다 베개피 다 젖을정도로 하염없이 울다자고 꿈에 엄마 나오시면 또울다깨고 그렇게 1년반을 애도기간을보대다가 지금은5년 접어드니 괜찮아졌지만 매년 돌아오는 엄마기일에는 훌쩍훌쩍거려요 못해준것만 떠올리고 좀더 잘해드릴껄 후회만남고 그러다 우연히 티비보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사람은 언젠가는 다 고아가 된다고 그게 빨리되냐 늦게되냐의 차이일뿐이다 그리고 오은영박사도 가족을 떠나보내고 충분히 애도기간을 갖고난뒤 지난간일,과거를 자꾸 생각하지말라더군요 그럴수록 더 우울해지고 후회와 한탄만하게된다고... 남일같지않아 지나다가 글 남기고가네요 님! 힘내세요

세상 모든 어머니의 마음은 똑같을 겁니다. 유량이님이 본인 때문에 슬퍼하며 삶의 빛을 잃어가는 것보다, 생전 어머님이 주신 사랑을 힘 삼아 밥 한 술이라도 더 잘 먹고, 지나가는 꽃 한 송이에 아주 잠깐이라도 미소 짓길 원하실 꺼예요.

네 엄마가 주신 사랑이 너무커서 더슬픈거 같아요 캄파눌라님 말이 맞아요 아마도 제가 슬퍼함 더힘들어하시지 싶어요 힘낼께요~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빈자리는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도 뇌출혈로 수술하고 3일만에 하늘나라로 가셔서,마지막 인사도 못 나눴어요.

아 그렇군요ㅠ 돌아가신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비슷한일로 보내셨네요 힘드시겠지만 저랑 같이 힘내보아요~ 감사합니다^^

힘내셔요 ㅠㅠ 딸이 잘살아야지 돌아가신 어머니도 맘편하실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더힘내볼께요^^

우울증이 올수도 있어요 건강정신과 진료 상담도 추천 드림니다
힘내세요 저희 아버지는 20년을 고생 하셔서 그마음 압니다
저도코로나로어머니가돌아가셨어요인사도못하고 하지만 시간이지나먼 괜찮아저요
가까이 있으면 식사라도 사드리고 싶은데 안타까워요

3년 걸리더라구요 저는.그전까지는 ..비오는날 창문만봐도 갑자기 눈물나고 하더만... 이제..어머니 한분 남았는데.....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