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무슨일이 있어도 술을 입에쉽게 대지않는다고 하신지가...ㅜ.ㅜ

그런말 한적은 없습니다만..
저도 몇달 안 먹다가. 명절 되면 한잔 합니다 명절 지나면 다시 금주

원래 이렇게 생각없이 대충살다가 아파서 죽기직전까지 가봐야 정신차리는겁니다 그 전까진 주위에서 말해도 모르고 신경도 안쓰여요 나중에 후회하게되긴하겠지만 뭐 어때요 본인의 선택인걸

주위에선 제가 제발 ㅃㄹ 뒤졌으면 하는데 ㅃㄹ 죽는것도 나쁘지만은 않내요 그렇다고 세상이 ㅈㄴ게 재밌는것도 아니고

부모 잘못만나가지고 빚만 생기고 나한테 바라는게 뭐냐구요

다들 사연없이 사는사람없고 죽는생각 안해본사람없습니다 그냥 용기가없어 강제로 살다보니 이런저런 좋은일이 생기는거죠 부모잘만난사람이 30%나 되겠습니까? 다들 부모원망하다가 나이들면 부모탓도 지겨워 내탓인걸 깨닿게 되는거죠 그냥 본인인생 본인만 생각하고 살다보면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겁니다
20대 초반이신데 건강 잘 챙기세요..술 중독되면 정말 인생 망가집니다. 맘 굳게 다 잡으시고 꼭 끊으세요.

내일부터 다시 돈벌고 일상생활 돌아가서 화이팅해바요~~

노력을 ㅈㄴ게 하고있어요 할수있는게 없어서 일용직 똥줄만 타는게 최선이고 나한테 뭘바래서 빚만 물려주고 주변은 내욕만 하고 어쩌라고요 내가 이따구로 태어났는데

맨날 일해요 쉬는것도아니에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좋은날 분명히 올거예요~ 내일부터 다시 금주도전하면되죠~!
나 올해부터 금주시작 같이 금주해요.
ㅈㄴ은 모에요?

모레 입니다
빚만 물려준 부모 욕하면 달라지는게 있나요? ㅈㄴ 술먹고 세상한탄하면 세상이 달라 지던가요? 욕하고 한탄해봐야 본인만 더 자괴감 들고 피폐해지고 괴롭지 남는게 없지요. 인생이 ㅈㄴ 고단한거여요 자살할 용기가 없다면 받아들이고 살아야지 금수저 물고 나온 늠 부러워 해봐야 님만 고단해요. 술먹어서 인생이 달라지면 매일 말술 드세요. 술이 당신 인생을 더욱 더 작살내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마시길 바래요. 좋자고 마시고 마시면 좋아지는 술이 되길 바랍니다
술? 나이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난 60대중반~ 사업망하고 가정파탄난지 20년 술로 빠져살았던 적이 있었죠~ 10년동안 근데 다 부실없는 일이죠~ 정신차리고 살 계획 잘 세우시길~ 이제는 혼자서 기반세우고 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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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

금주 실패 한거면 차주에 하면되죠?
이 와중에 조크라니.. ㅎㅎㅎㅎㅎ 맞아요 다음 주에 금주할 수 있어요
울 애들아빠 같은사람 또 여기 있네요 그러다 큰일 납니다 울애들아빠 그만 먹어라 아무리 얘길해도 안듣더니 드뎌 간염약 먹기시작 했어요 그리고 금수저로 태어나믄 좋은가요 자기가 복이 없으면 다 날라갑니다 자기복 깎아먹는일 하지 말고 열심히 삽시다

네 우리 아버지도 그런소리 엄청들었음
술이 참말로 끊기어렵지요 저는 담배는 7년전 한번에 끊었는데 술은 어렵더라구요 고생하시네요 술이 담배보다 나쁘더라구요 이젠 술도 끊었습니다

프로필 보니까 움찔했내요 저도 엄지발가락 골절이긴 해갖고

67세인데45년을술을마셨어요 결과는위암수술.입원수차레 3년전에 이러다가죽겠구나 생각하고 병원에자진입원해서 1년을있어 보니 자신이없어서1년다.또1년더 3년차 오전에수업받고 오후에외출해도 술생각 이안나더이다 자기자신과의싸움이니 결단이서면 입원권장해요
어차피 인생 본인이 알아서 운전하며 사는 겁니다.
멘탈 강하게 붙들고, 정신차리고 살아요. 두번 오지않는 인생이예요. 하루하루 금싸라기같이 귀한 시간입니다. 술로 보내는 건 아니죠.
네 맞습니다
돈많이 벌고 화려하게산다고 성공한인생이라 하지않는다. 사람으로태어나 자기자신을 찾는게 가장 보람된인생, 부처님께 귀의하고 부처님법을 따르면 행복해집니다. 저는 묘법연화경을 들으니 담배생각도사라지고 술마신다는 생각조차도 사라져버렸습니다. 불교가 어려우시면 유투브 소나무광우스님 보세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