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하는 동반자죠 뭐
경제적, 물질적, 정신적 서로의 능력과 아픔을 함께하는 거겠죠... 비록 내 배우자가 잘못을 해도 배우자 편에서 싸워줄수 있는 사람.... 비(고난)가올때 나를 희생해서 내 처자식을 보호해야 하는것.... 그게 결혼의 책임 이라는거겠죠.... 그게 안되면 저 처럼 이혼을 하는거고요.... 하지만 그 책임은 내 자식들에게는 목숨걸고 지켜지는거고요.... 세상 누군가 님의 심장이 있어야 살수 있다면 0.1초도 생각하지 않고 내어 줄사람.... 부모님은 그 사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내가 주더라도 절대 안받으려 할테니요.... 저도 제 자식 심장은 절대 안받을테니... 책임? 그런거 거창하게 고민하지 마세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게되면.... 보통의 남자는 이 악물고 덤비게 되어 있습니다~ 힘내세오^^

결혼에는 엄청난 책임이 따르죠 애낳음 책임 두배고 애없이 둘이여도 상대가 피치못할 사고나 병이 걸려도 법적으로 돌봐야될 책임이 있어여 이거 하나만 봐도 얼마나 큰 책임이 생기는지 아시겠나여?

그냥 평생 같이 지지고 볶고 노는거에요 함께… 검정치마의 ‘나랑 아니면’ 가사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들어보세요
현직 유부남입니다 책임은 복합적인 의미를 가지지만 생활해보고 느낀점은 경제력 피지컬 정신력 인간성 외모 절제력 사고방식 교양 품격등등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겠다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쌍방이지 누가 누굴 책임지는관계가 어디있음?
결혼을 할때 혼인서약서을 읽지요 그내용 그대로을 내가 행할수있겠다 생각되면 그것이 결혼할 자세가되있는것이라 봅니다
결혼은 너와내가 아니라 우리가됩니다 부부는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살다보면 둘이되려고 하다보니 분쟁과 다툼이 있습니다 부부는 평생동반자이자 원수도된다는 거 깊이깊이 생각 꽃을가꾸듯 사랑과 헌신 용납과 희생입니다
책임 못질거같으니까 말이라도 ㅎㅎ

책임 못지면요 결혼하지마요
세상 떠나는 날까지 서로 정조의 의무를 지키며 뜨거운 사랑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존중과 배려없는 결혼 생활은 지옥일뿐 대단한 사랑도 부질없습니다 그런말이 있어요 "사랑은 사랑이 끝났을때 비로소 시작된다"

의미없음 상대방에대한 믿음 확신은 말하지않아도 이미 서로 본인들이 가장 잘 느끼고 있을것이기에.. 매순간 함께함에 감사할 줄 알고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냥 고민말고 결혼하면 됨
서로의 배우자가 되어주는거지요 26년전 남편이 출근했다가 자동세차기 수리도중 세차기 위에서 추락해서 뇌를 다쳐 뇌수술하고 신체일부가 마비되어 중환자실에 한달 일반병실5년 살고 통원명령 떨어져서 지금까지 통원21년째 다니고 있어요 ... 배우자란 상대가 건강을 잃어도 보호해줄수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인생 머 있나요 책임져줄 사람 하나 있음 행복한인생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저절로 알게된답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보셔요^^
서로를 책임진다기보단.. 함께하는거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