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살다보니 귀인을 만나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게는 귀인이 책이었습니다. 본인이 외치지 않으면 아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미친척하고 동네도서관이든 책방을 가서 한달만 책만 읽어보세요. 책 백권을 읽어도 인생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책한권으로 인생이 바뀔수 있어요. 분명 변화가 생길거에요.

와...능력자분..ㅎㅎ 댓글을.... 성실하게 우상향하시는분들은 존경할 수 밖에없..ㅎㅎ 부디 좋은 착한 처자를 만나게되길...기도드립니다 여자 잘못만나면 정말 많은걸 잃습니다... 머..남자 잘못만나면 여자두 마찬가지지만요

어쩌겠어요 그냥 사니까 사는거죠 뭐 앞으로 어캐 살아갈지 끊임없이 부딪히면서 상처받으며 계속 나아가야죠 뭐

성공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고생각해요. 새홍지마 라는 말 처럼 인생은 좋은일도있지만 힘든일도있죠. 그 힘든 상황에서 좌절하지않고 이겨내는게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40년 동안 했던 생활을 바꾸긴 힘들겠지만 조금씩 노력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밖에 나가지않으면 아무런 기회도 오지않습니다 일단 알바라도 시작하세요 그리고 사람들이랑 말하려고 노력하세요

먹 고 사는 문제는요?
40 이시면 30년은 흘려 보내셨다 생각 하시고 앞으로 남은 40년을 생각 하셔서 야금 야금 힘을 내 보세요 노력 하면 다는 아니어도 어느만큼은 이루어 집니다. 사지 멀쩡한데 정신이 병들면 안되잖아요. 정신 차리시고 사지를 움직여 살아 있음을 느껴 보세요. 가까운 뷰모 형제분들이 님 생각하면 마음이 어떻실까요? 물론 타인을 위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나로 인해 미치는 여러 가지를 생각 하셔서 용기내어 밖의 또다른 공기를 마셔 보세요. 윗분 말씀 처럼 저도 도서관 추천 합니다. 등산도 좋쿠요 산책 이라도 해 보시구요 방문밖 세상이 폰 하나 들고 있는 방안 세상과는 아주 다르 답니다 긍정적 으로 생각 하시면 다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헛스윙이 두려워서 그것마저 하지 않는다면 홈런도 없다. 어짜피 한번살고 가는 인생. 일단 뭐라도 해 보자. 죽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일단 나가보세요. 사람들 관찰해 보세요. 다들 그냥 열심히 삽니다. 왕따 트라우마 오래가는 것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스로 이겨내야죠. 교회나 절에 가서 좋은 말씀 들어보세요
부모님은요. 모든지 자신을 발견할 용기로 도전해보세요. 헬퍼도 가능합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모든 생물은 시련속에 성장합니다. 크기는 조금씩 다르겠지요. 종교나 정치에 관심 가지면, 주위에서 도울분이 많을 겁니다. ●상호 부조! ●셀프 컨트롤~나를 조절할 줄 알면 된다!
과거 속에 자신을 방치해두지 마세요. 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닌 자신의 잘못입니다. 외부현상이 내 자신을 지배하도록 스스로를 방임한 죄. 과거 경험 속에 내 미래를 방임한 죄. 그점이 가장 큰 숙제입니다. 책 많이 보시고 스스로 자각하는 마음의 근력을 키우세요. 그러면 사유하는 힘이 생기고 더이상 외부현상의 지배가 괴로움으로 느껴지지 않을거에요. 제발 스스로를 학대하지 마세요 ㅠ

일단 정신과상담부터 받아보세요.. 공감해준다고 해결이 될것같지는않고 핑계나 탓을 하기보단 본인의 문제가 뭔지부터 알고 바뀌어나가는게 우선일듯요

근처 산을 꾸준히 올라가고 윗분 말씀처럼 책을 많이 읽어야해요 밖으로 나오게 되면 연락한번주세요

생활은 뭘로 했나요? 캉가루족이였나요? 내 자식이 그러구 있으면 속터져문드러졌을꺼임ᆢㅜ 나만의 문제가 아님니다 빨리 일어나 밖으로 나가서 시원한 공기도 마시고 남이 사는것도 구경하세요 다른 사람들은 일하는것이 좋아서 일하지 않습니다 나와 가족을 위해서 노력하고 또 희생도 하면서 살아요 나가면 일할곳이 널렸어요 청년 일자리 없다고요? 외국인들이 다 차지하고 일하고 있어요 본인은 왜 못합니까? 제발 힘내시고 하려는 의지를 가져 보세요 진짜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 굴뚝같네요

가까우시네요 저도 과도기적 삶을 견뎌내고있는 나이또래 여자 입니다. 작성자님 글을 읽어보면서.저의 오랜과거가 회상되더라구요. 정말외부에서 말못하게 힘든시기에 누군가.구원자처럼 나타나는일없을까 하고 희박한 허상에 희망을.걸고 귀인이 먼저 찾아와주실.기다리면서 희망줄을 부여잡고 견뎌내던 시절을 떠올리게했네요.

제가 귀인역할을 해드리진 못 하지만 단발성 만남으로 밥 한끼 먹는일 같이 도서관 가는건 할수있을것 같아서요. 그럼 작성자님 고민 조금 일부분 해결도와드리는건가요? 저도 일은하고있지만 앞으로를 살아가는 고민여전히 많고 같이 이시대를 어떻게 살아남 아야될지 에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는건 좋을것같아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청년부 가세요 친구 만나고 인맥 넓히고 좋아요 하나님 께서 도와 주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할렐루야 힘내세요 홧팅 주님 의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홧팅 할렐루야

형님 대단하시네요 모쏠이라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