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루타는 두 사람이 짝을 이루어 질문하고 대화하며 배우는 유대인의 전통 학습법입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웁니다. 질문, 경청, 토론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 방법입니다. 그림책을 사랑하고 질문하고 경청하고 토론하는 공간이 되길 바래요
간다! 아 !아!
나는 어떤 엄마일까?
《내 귀는 짝짝이》는 남들과 다른 모습을 가진 토끼가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
거짓말
행복한 꿀벌 콜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