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못할 답답함을 누구나 가지고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런 사정은 절대 가까운지인. 혹은 가족에게 얘기할수없을테구요 하지만 품을수록 스스로에게 병이될수도 있다고생각해요 그래서 때론 들어주기만해도 조금은 응어리가 분해되지않을까요
나는 어떤사람일까.... 최근들어 스스로에 묻습니다
1. 불순한의도의 접근은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