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못할 답답함을 누구나 가지고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런 사정은 절대 가까운지인. 혹은 가족에게 얘기할수없을테구요 하지만 품을수록 스스로에게 병이될수도 있다고생각해요 그래서 때론 들어주기만해도 조금은 응어리가 분해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