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고 나누는
온라인 모임이예요 :)
매일 한 줄의 감사 챌린지로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작은 습관 🌿
고마운 일을 찾는 습관이 쌓이면,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이 담긴 한 줄이면 충분해요 🌿
오늘, 당신의 ‘고마운 오늘’을 함께 써봐요.
감사일기의 고마움을 요즘
점점더 몸으로 체감하고 있어요. 슬프고 화나는일도 잠시 스쳐가는 바람처럼 내몸의 일부려니 생각하며 이런 생각들로 부터 점점 자유로워짐을 느끼며 건강한 정신으로의 치유를 받고있다 생각듭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나는누구?
여긴 어디?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었던 지난날을 회상해보니 지금은 많이 여유로워지고 너그러워지고, 시답잖은일에 연연하지않는 담대함도 생깁니다~
지속적으로 감사를 회복할수 있는 감사일기챌린지에 온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온기님♡
하루온기
3개월 전
감정이 바람처럼 스쳐가고, 바라보는
내가 한층 자유로워지는 경험…
정말 깊은 치유의 과정이죠 ^^
바쁘게 살다 보면 ‘나는 누구지?’라는
혼란이 자연스러운 때가 있는데,
그 시간을 지나 지금처럼 여유와
담대함이 자라났다는 이야기가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공간이 라떼블루머님께
조용한 회복의 공간이 되어준 것 같아
저도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편안한 리듬으로
함께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