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를 몇십년을다녀도 감사가 회복되지않아 늘 나는 왜 이모양일까~낙심했었는데 어느날 당근에 이런모임이 있는걸 알고 쑥스럽지만 참여하게 되었어요. 늘 상처와 알수없는 고독이 슬픔으로 절망으로 가슴깊이 웅크리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쥐어짜듯 감사일기를 쓰다보니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어 얼었던 응어리가 하나씩 녹는 느낌입니다. 누군가는 나보다 더 치열한 질병과 싸우고 누군가는 작고 소소한 작은일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모습에 나도 참많은걸 누릴수있는 사람인게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얼마되지않았지만 참여하는 모든분들이 식구같고 친구, 동생같아 사랑스럽게 느껴져서 외롭다는 생각이 요즘안들어요~ 치유되고있다는거겠죠~ 참 말데로 된다더니 감사하면 감사할일들이 넘치네요. 삶도 방향이 감사로 향하고 인생2막이 제대로 잘가고있습니다. 저는 신앙과 삶이 일치되길 원하는데 요즘 그게 조금씩 되어가고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하루온기님덕에 삶이 따뜻해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따뜻한삶 이어나가요^^
라떼블루머님..ㅠㅠ🧡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감사가 회복되는 그 과정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한 줄 한 줄에 다 담겨있네요. 감사하면 감사할 일들이 넘쳐난다는 말, 정말 그말 그대로 살아내고 계신 것 같아요. 라떼블루머님의 진심어린 나눔 덕분에 이곳도 더 따스해졌어요 🌷 우리 모두 그렇게 조금씩,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따뜻한 삶 이어가요^^
늦은시간까지 이렇게 마음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온기님덕분에 하루하루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린떼블루머님의 글을 읽으며 희망을 조금 더 크게 가져봅니다. 치유의 맘을 느끼셨다니 진심 축하드리고요. 제게는 희망을 주셔서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블루머님 글을 대할수있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