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고 나누는
온라인 모임이예요 :)
매일 한 줄의 감사 챌린지로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작은 습관 🌿
고마운 일을 찾는 습관이 쌓이면,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이 담긴 한 줄이면 충분해요 🌿
오늘, 당신의 ‘고마운 오늘’을 함께 써봐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하루온기
인증 30회 · 4개월 전
📮 감사가 힘들다면-
감사일기는 나의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한 부분들을 적어내려가는 작업입니다.
‘누가 어떻게 읽을까?’라는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나의 내면을 돌보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살면서
기쁜 순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는 날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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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은 잘못이 아니에요.
그저 '지금 나의 내면을 보여주는 느낌'일
뿐이예요.
감사일기를 쓴다고 해서
화가 나면 안 되고, 슬프면 안 되고,
힘들면 안 되는 게 절대~ 아닙니다 :)
감정은 ‘잘못된 느낌’이 아니라
내면이 나에게 보내는 아주 자연스러운 신호예요.
오늘이 너무 힘들었다면
그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나,
그 감정을 견딘 나,
그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나에게
오히려 감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정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날에는
숨을 편하게 쉴 수 있는 것,
두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것,
내 의지대로 몸이 움직여주는 것 처럼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신체’에 감사해보세요.
늘 정상적으로 기능했기에 당연시 했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감사함이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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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일기를 쓸 때 일어나는 변화
감사일기를 꾸준히 쓰면
감정을 억누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느끼되, 그 안에서도
작지만 좋았던 부분들을 발견해내는 힘이 길러져요.
그 과정이 쌓이면
내 마음이 조금 더 유연해지고,
나를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고,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레 타인에게도 너그러워지고
긍정적 감정들의 비중이 커지게 되죠.
그러다 보면, 어느새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감사일기를 쓰는 ‘진짜 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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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쓰는 것도 좋아요.
그러나 함께 쓰면 더 멀리 가요.
집에서 조용히 내가 좋아하는 노트에 적어도 좋고,
폰 메모장에 간단히 남겨도 좋아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함께 나눈다면 더 좋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예요.
함께 쓰면 ‘지치지 않는다’는 것.
꾸준함은 혼자보다 ‘같이’ 할 때 훨씬 힘을 발휘해요.
누군가의 감사일기를 읽으면
내 안에서도 감사가 자연스럽게 피어오르고,
"이런 시선에서도 감사할 수 있구나"하는
시선 확장이 자연스레 생기게 됩니다.
이 모임은 ‘잘 쓰는 글’을 기대하지 않아요.
그저 한 줄이어도, 투덜거림이 섞여도 괜찮아요.
“오늘 나는 이렇게 살았고, 그래도 이런 감사가 있었지” 그 마음만 있으면 충분해요 :)
오늘도 작은 한 줄의 감사가
우리 모두의 하루를 조금 더 온기있게
만들어줄 거예요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71
라떼블루머
4개월 전
감사일기의 고마움을 요즘
점점더 몸으로 체감하고 있어요. 슬프고 화나는일도 잠시 스쳐가는 바람처럼 내몸의 일부려니 생각하며 이런 생각들로 부터 점점 자유로워짐을 느끼며 건강한 정신으로의 치유를 받고있다 생각듭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나는누구?
여긴 어디?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었던 지난날을 회상해보니 지금은 많이 여유로워지고 너그러워지고, 시답잖은일에 연연하지않는 담대함도 생깁니다~
지속적으로 감사를 회복할수 있는 감사일기챌린지에 온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온기님♡
하루온기
4개월 전
감정이 바람처럼 스쳐가고, 바라보는
내가 한층 자유로워지는 경험…
정말 깊은 치유의 과정이죠 ^^
바쁘게 살다 보면 ‘나는 누구지?’라는
혼란이 자연스러운 때가 있는데,
그 시간을 지나 지금처럼 여유와
담대함이 자라났다는 이야기가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공간이 라떼블루머님께
조용한 회복의 공간이 되어준 것 같아
저도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편안한 리듬으로
함께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