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고 나누는
온라인 모임이예요 :)
매일 한 줄의 감사 챌린지로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작은 습관 🌿
고마운 일을 찾는 습관이 쌓이면,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이 담긴 한 줄이면 충분해요 🌿
오늘, 당신의 ‘고마운 오늘’을 함께 써봐요.
감사일기 쓰기를 며칠 쉬었다. 잊어버린 건 아니었고, 감사거리가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하루 정도 건너뛰어도 괜찮겠지~싶었다. 그렇게 몇번 건너 뛰다보니 또 마음이 금방 흔들리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연약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감사의 기록이 단순히 하루 돌아보기 정도가 아니었음을 느낍니다.
조금 색다른 작품을 시도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직 미완성인데, 새로운 것을 해보는 재미가 있네요.^^ㅎㅎ
밖에서 작업하는 동안에 집안에서 세 여자가 각자 할일을 하며 평안한 하루를 지낸 것을 감사합니다. 소화가 종종 안되는 것 같다던 첫째 아이는 집안에서 운동을 시작했고, 폰 영상 보기만 좋아하던 둘째 아이는 공부에 좀더 집중하기 시작했네요. 방학인데, 아빠인데 특별히 해주는 것 없어서 미안한 마음에 내일은 서울나들이를 가보려고 합니다. 지하철 타는 법도 알려줄 겸. ㅎㅎ
홈트할 수 있는 여건, 의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들기전에 음악들으면서 책 좀 읽고 글 쓰는 이시간이
고요해서 좋네요. 이런 여유를 누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평안한 밤, 좋은 꿈 꾸세요!~
P.s) 갑자기 하루온기님이 떠오르네요. 아침마다 기도하고 있는데, 얼른 치유 회복되셔서 따뜻한 온기어린 글을 보고 싶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