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기증한 작품, AS하러 다녀왔어요. 그동안 식물들이 잘 살아있는 걸 보며ㅡ 보살펴 준 손길들에 감사했습니다. 또 이 작품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와 감동이 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