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고 나누는
온라인 모임이예요 :)
매일 한 줄의 감사 챌린지로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작은 습관 🌿
고마운 일을 찾는 습관이 쌓이면,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이 담긴 한 줄이면 충분해요 🌿
오늘, 당신의 ‘고마운 오늘’을 함께 써봐요.
고마운 오늘, 감사일기는 이 모임방 회원수가 곧 100 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감사합니다.^^ㅎ 혹시나 하고 봤더니 또 한분 들어오셨네요. 2월 4일 현재 90명!
그런데 사실 회원수 늘어나는 것 자체가 큰 의미 있다기보다, '감사'의 중요성을 알고 감사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이곳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더 감사한 일이죠.
한 가지 바라자면, 감사의 글을 읽고만 가셔도 좋지만 - 공감도 눌러주시고, 각자 일상의 감사거리를 짧게 라도 써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쵸~방장님^^ㅎ 얼른 이 글을 읽으셔야 하는데~;;)
오늘 걸은 걸음수는 100 이 아니라, 10000도 넘을 것 같습니다. 서울 한복판을 전철을 타고 오가며, 쇼핑도 하고 먹으러 놀아다녀서 발과 다리, 허리가 좀 힘들다 하네요. 아직 스스로 전철 환승을 안 해본 딸들, 교육(?)삼아 가고 싶은 목적지를 정하고 주도적으로 가보라고 미션을 주었습니다.
조용히 따라가면서 뒷모습을 보니 순간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딸들이 저만큼 몸과 마음이 큰 것에 감사하면서도 한편 이젠 이렇게 점점 내 품을 떠나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ㅜ 딸이 한참 어렸을 적 동네 슈퍼에 간식 사오라는 미션 주었을 때도 생각나고, 초등학교 1학년 등교하던 길도 생각나고~ 이런 추억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빵과 디저트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옷과 화장품 등 쇼핑을 하고 나더니 사춘기 딸아이의 표정이 밝아져서 감사했어요. ^^ 제가 더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ㅋㅋ 많이 걸어서 힘들기도 했지만, 가족이 함께 맛난 외식도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공기질은 조금 안 좋았지만, 기온은 푸근해서 걸어다니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서 감사했습니다.
다들 피곤했는지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저도 자야겠어요. 오늘 일을 생각하면서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누울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굿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7
라떼블루머
2주 전
따님들과의 외출이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디저트빵의 세계는 너무도 빨리 급성장해서 먹는즐거움.보는즐거움~오감을 자극하는데 너무나 비싸기도하다는.. ㅠ
폴바셋
2주 전
맞아요. 넘 비싸서 주로 보기만 ㅋ맛본건 2개 정도? ㅋㅋ^^;
라떼블루머
2주 전
회원수는 증가하는데 활동하는 멤버가 정말 많이없어 좀 아쉽네요 ~
감사라는게 자칫 나의 일상공개와 개인의 소소한 자랑같기는하지만 좋은일.좋은생각.감정을 공유하면서 서로 힘이되기도하고 다른분들의 삶을통해 잊었던 감사를 회복하기도 하는것같아요.
많은분들이 참여하셔서
진정한 감사일기 나누면 좋겠어요~
폴바셋
5일 전
300% 공감입니다.^^ 위 댓글 보신 회원님들, 나눔을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용기를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