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고 나누는
온라인 모임이예요 :)
매일 한 줄의 감사 챌린지로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작은 습관 🌿
고마운 일을 찾는 습관이 쌓이면,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이 담긴 한 줄이면 충분해요 🌿
오늘, 당신의 ‘고마운 오늘’을 함께 써봐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얼마만의 산 구경인지..^^ | 당근 카페
하루온기
인증 30회 · 6시간 전
얼마만의 산 구경인지..^^
토요일에 컨디션 조절을 하고
오늘 가족들과 광교산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의 산행에 감사합니다.
형제봉까지 가는 것이 목표였지만
막둥이와 저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1km쯤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너무 간만이라 힘은 들었지만
그 순간 순간이 깨어있는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난 새순들도,
진달래인지 철쭉인지 잘 구분은 못하겠지만
새색시 분홍저고리가 생각나는 꽃들도..
흐드러지게 핀 벗꽃들도..
참 반갑고 감사합니다.
노견인 울 강아지가 눈에 밟혀서
외식은 잘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간만에
외식을 했습니다.
중간에 힘빠진 막둥이 들고 오느라(?)
고생한 신랑님과 짠~하려고 소주 2잔 마셨어요.
너무 오랫만이라 그런지, 7시간이나 지난 지금도
알딸딸한 느낌이네요..ㅎㅎ
가족들과 맛있는 점심겸 저녁(?)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두들 여유로운 저녁시간 만끽하시고
깊은잠 주무시길 바래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
축복
6시간 전
자연이 참 아름다워요~~ㅎㅎ
삼겹살도 아름답군요~^^ㅋㅋ
하루온기
6시간 전
아름다운 삼겹살이라니 ㅎㅎ
축복님 센스있으시네요^^
폴바셋
6시간 전
제대로 봄을 만끽하셨군요.^^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그리고 분홍꽃은 진달래입니다. 철쭉은 산에 없고, 아직 필 때가 안되었어요.ㅋㅋ
하루온기
6시간 전
오호~ 진달래였군요^^
역시 폴바셋님은 식물박사님이시네요~!
함께 기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