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중국국적자분들은 누구나, 삶의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면서 같은 민족? 외국인 대접,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독산동에서 한을 품고 사시든, 기쁘게, 즐겁게 사시든, 모두 우리의 선택이고, 走自己的路,让别人去评论去吧。
벌써, 독산동에서 생활한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