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간이 있기에, 서로의 이야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50·70 세대가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지나온 이야기, 앞으로의 생각까지 부담 없이 나누고 가셔도 됩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냥 읽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를 위한 시간,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나온 세월만큼 깊어지는 우리들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