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간이 있기에, 서로의 이야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50·70 세대가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지나온 이야기, 앞으로의 생각까지
부담 없이 나누고 가셔도 됩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냥 읽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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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세월만큼 깊어지는 우리들의 이야기 ☕ | 당근 카페
정직양봉
인증 1회 · 4일 전
지나온 세월만큼 깊어지는 우리들의 이야기 ☕
열심히 달려오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앞만 보고 뛰기보다, 잠시 의자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 나누듯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곳이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이곳은 5060 세대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공간입니다. 거창한 지식이나 정보가 없어도 괜찮아요. 오늘 점심에 먹은 맛있는 음식 이야기, 문득 떠오른 옛 추억, 혹은 앞으로의 소소한 계획까지 무엇이든 좋습니다.
말주변이 없어도, 그저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될 거예요.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편히 쉬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