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넘어간다는 건
잘 닦인 탄탄대로를 걷는 것이 아닙니다.
길이 아닌 길을 지팡이 하나 들고 길을 내며가는 것입니다. 바윗길, 벼랑길, 가시덩굴 길도
마다않고 소나무 뿌리처럼 질긴 의지로 묵묵히 걷는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친목을 다지며 삶의 힐링이 되어 줄 산행 혼산말고 함께해요.
서울시 성북구
건강/다이어트
마우스
2주 전
비움..
비움이 있어야 채워지는건 당연지사 이지요물컵이 비어 있어야 다시 또 채워지듯,,,또한 물컵이 채워져 있는데 물을 부은다면 흘러 넘치죠사람의 마음도 이와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마음을 비워야 채울수 있고 과욕이 불행을 낳고부족한건 넘침만 못한것이고부족한건 채울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