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넘어간다는 건 잘 닦인 탄탄대로를 걷는 것이 아닙니다. 길이 아닌 길을 지팡이 하나 들고 길을 내며가는 것입니다. 바윗길, 벼랑길, 가시덩굴 길도 마다않고 소나무 뿌리처럼 질긴 의지로 묵묵히 걷는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친목을 다지며 삶의 힐링이 되어 줄 산행 혼산말고 함께해요.
북한산 테라스 바위
북한산 문수봉 산행후기
도봉산 산행후기
Q. 반갑습니다.혼산말고 함께 산행해요? 안녕하세요?
Q. 반갑습니다.혼산말고 함께 산행해요? 앞으로 산행하려고요
Q. 반갑습니다.혼산말고 함께 산행해요? 안녕하세요 산행하고
Q. 반갑습니다.혼산말고 함께 산행해요? 안녕하세요 소모임 등산 자주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Q. 반갑습니다.혼산말고 함께 산행해요? 넵 몇째 주 출발 하는지요?~~^^
Q. 반갑습니다.혼산말고 함께 산행해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