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테라스 바위
북한산 문수봉 산행후기
도봉산 산행후기
산을 넘어간다는 건 잘 닦인 탄탄대로를 걷는 것이 아닙니다. 길이 아닌 길을 지팡이 하나 들고 길을 내며가는 것입니다. 바윗길, 벼랑길, 가시덩굴 길도 마다않고 소나무 뿌리처럼 질긴 의지로 묵묵히 걷는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친목을 다지며 삶의 힐링이 되어 줄 산행 혼산말고 함께해요.
(좋아요) 해바라기님 감사드립니다